뮤지컬 “렌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가다 웬 제작발표회?? 연예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아닙니다. 청강에서도 제작발표회를 합니다. 4월 18일(수) 오후 3시. 어울림관 505호 영상관에서는 뮤지컬스쿨 3학년 졸업공연인 뮤지컬 “렌트”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기성공연도 아닌 학생 공연에 제작발표회가 다 뭐냐구요? 뮤지컬스쿨은 뮤지컬산업현장의 프로덕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시킨 교육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배우/스탭 오디션,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공연 등 산업 […]
뮤지컬 “렌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가다 웬 제작발표회?? 연예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아닙니다. 청강에서도 제작발표회를 합니다. 4월 18일(수) 오후 3시. 어울림관 505호 영상관에서는 뮤지컬스쿨 3학년 졸업공연인 뮤지컬 “렌트”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기성공연도 아닌 학생 공연에 제작발표회가 다 뭐냐구요? 뮤지컬스쿨은 뮤지컬산업현장의 프로덕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시킨 교육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배우/스탭 오디션,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공연 등 산업 […]
어느 덧 입학한지도 두 달이 되어간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걸까? 이렇게 공부하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전공 선배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런 고민 한번쯤 하지 않으시나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줄 사람. 바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졸업 선배들이겠죠. 모바일스쿨을 졸업한 선배들에게 사회생활은 […]
어느 덧 입학한지도 두 달이 되어간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걸까? 이렇게 공부하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전공 선배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런 고민 한번쯤 하지 않으시나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줄 사람. 바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졸업 선배들이겠죠. 모바일스쿨을 졸업한 선배들에게 사회생활은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