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0월 1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 열린 특별한 시상식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V^ [푸드스쿨 시상식] 2013년 2학기 푸드어워즈 5월에 소개해 드린‘2013년 1학기 기장수여식 현장’기억하시나요? 매 학기마다 학생들의 역량을 평가하고 그에 해당하는 상을 수여하는 청강대 푸드스쿨만의 특별한 시상식으로 현장을 소개해 드린 적 있죠. *_* […]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제9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했습니다. 이번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은 ‘말의 힘’을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고, 4일 간 전국 총 752명의 청소년과 일반인 응모자가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교육산업신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제9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했습니다. 이번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은 ‘말의 힘’을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고, 4일 간 전국 총 752명의 청소년과 일반인 응모자가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교육산업신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얼마 전 최근 대세로 떠오른 ‘클라라’가 ‘고운 한복 자태’가 돋보이는 한복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는데요, 이날 ‘클라라’가 입은 한복이 바로 청강 패션스쿨 이유숙 교수님이 제작한 의상이랍니다! 배우 ‘클라라’와 패션스쿨 이유숙 교수님의 아름다운 한복이 만난 한류잡지 <K-WAVE 10월호>의 한복 화보 촬영 현장~! 지금 함께 가보시죠.^0^ 이유숙 공방이 참여한 <K-WAVE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얼마 전 최근 대세로 떠오른 ‘클라라’가 ‘고운 한복 자태’가 돋보이는 한복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는데요, 이날 ‘클라라’가 입은 한복이 바로 청강 패션스쿨 이유숙 교수님이 제작한 의상이랍니다! 배우 ‘클라라’와 패션스쿨 이유숙 교수님의 아름다운 한복이 만난 한류잡지 <K-WAVE 10월호>의 한복 화보 촬영 현장~! 지금 함께 가보시죠.^0^ 이유숙 공방이 참여한 <K-WAVE […]
1. [청강 입찰공고 2013-7호] 학사행정시스템(현장실습) 구축 가. 견적제출 마감 : 2013년 10월 7일(월) 나. 낙찰업체 : (주)이엑스아이티 2013년 10월 14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산학협력단장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상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한 분야에 정통해서 다른 분야의 일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빗댄 말로 전문성을 강조할 때 쓰이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21세기에서는 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 아닌 자기 전문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 현실이죠. 우리 아이들이 통섭형 인재로 자라나기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상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여러분, 혹시 ‘배운 도둑질’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한 분야에 정통해서 다른 분야의 일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빗댄 말로 전문성을 강조할 때 쓰이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21세기에서는 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 아닌 자기 전문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것이 현실이죠. 우리 아이들이 통섭형 인재로 자라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