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무엇인가? 솔로 탈출 밀당의 고수가 되어보자! 꽃잎이 흩날리던 날도 벌써 어제의 일. 봄 답지 않게 제법 쌀쌀하던 날씨가 가시고 강하게 땀이 줄줄 흐를 만큼 교정을 뜨겁게 달군 것은 비단 햇빛뿐만이 아니라 학교 곳곳 지뢰처럼 뿌려진 캠퍼스 커플들 때문이리라. 알콩 달콩 애정행각을 벌이는 그들 사이에서 바삐 지나가는 솔로들의 얼굴에는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는 듯 하다. 왜 자신의 연애사업은 감을 잡을 수 없는 것 […]
게임스쿨의 미래가 만개하다. ‘2015 청강 크로니클’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이른 여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5월의 시작, 청강대 게임스쿨에서는 활짝 핀 철쭉보다 더욱 특별한 행사가 시작 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청강 크로니클’ 이라는 이 행사는 앱게임을 개발 중인 2학년 선배님들과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3학년 선배들이 가장 긴장하는 날 이기도 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
게임스쿨의 미래가 만개하다. ‘2015 청강 크로니클’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이른 여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5월의 시작, 청강대 게임스쿨에서는 활짝 핀 철쭉보다 더욱 특별한 행사가 시작 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청강 크로니클’ 이라는 이 행사는 앱게임을 개발 중인 2학년 선배님들과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3학년 선배들이 가장 긴장하는 날 이기도 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대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시락 토크! 2014년 4월 14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종범 작가님과의 도시락 토크에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관련분야의 대표학교 대표학생들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으로 일반 다른 강연과 달리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질문을 안고 이종범작가를 […]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대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시락 토크! 2014년 4월 14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종범 작가님과의 도시락 토크에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관련분야의 대표학교 대표학생들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으로 일반 다른 강연과 달리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질문을 안고 이종범작가를 […]
지난 2015년 3월 3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 전시회가 열렸다. 권혁주 작가의 ‘봄은 시인이로소이다.’ 전 이다. 꽃샘추위가 끝나가고 드디어 산뜻한 봄이 시작함과 동시에 열린 전시회. 하지만 과제에 치여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못해 이러한 유익한 전시가 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으리라.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 조차도 이 기사를 작성하기 전 까지 자세히 […]
지난 2015년 3월 3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 전시회가 열렸다. 권혁주 작가의 ‘봄은 시인이로소이다.’ 전 이다. 꽃샘추위가 끝나가고 드디어 산뜻한 봄이 시작함과 동시에 열린 전시회. 하지만 과제에 치여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못해 이러한 유익한 전시가 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으리라.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 조차도 이 기사를 작성하기 전 까지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