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2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에 진행될 SIG 프로그램 중 ‘처음 만나는 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 쉽게 문화를 즐기는 방법 <프리다 칼로展), 2015년 청강 20선 소개 등의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본교 출판부에서 펴낸 청현문화재단이 기획한 무대미술가 이병복 선생님의 구술 채록집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보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도서관 뉴스레터는 2학기에 총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2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에 진행될 SIG 프로그램 중 ‘처음 만나는 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 쉽게 문화를 즐기는 방법 <프리다 칼로展), 2015년 청강 20선 소개 등의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본교 출판부에서 펴낸 청현문화재단이 기획한 무대미술가 이병복 선생님의 구술 채록집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보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도서관 뉴스레터는 2학기에 총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광복절 전날인 2015년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해당일인 8월 14일에 휴무가 시행됨을 안내 드립니다. * 기존의 법정공휴일과 동일하게 휴무가 실시되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복절 전날인 2015년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해당일인 8월 14일에 휴무가 시행됨을 안내 드립니다. * 기존의 법정공휴일과 동일하게 휴무가 실시되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부에 늦은 나이는 없다] 모바일스쿨 이경재 졸업생 인터뷰 0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01학번이고요 2004년에 졸업하였습니다. 제가 서른 살에 학교를 들어와서 이미 동기들과 10살 차이가 났었는데 군대 가고 케이블TV에서 영업관리, 하이닉스에서 근무도 하다가 학교에 들어와 야간에 입학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0 Q 프로필을 보니 우리 학교를 2년 졸업하시고 방통대에서 학사 석사 따신 거네요? 하이닉스에서는 […]
[공부에 늦은 나이는 없다] 모바일스쿨 이경재 졸업생 인터뷰 0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01학번이고요 2004년에 졸업하였습니다. 제가 서른 살에 학교를 들어와서 이미 동기들과 10살 차이가 났었는데 군대 가고 케이블TV에서 영업관리, 하이닉스에서 근무도 하다가 학교에 들어와 야간에 입학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0 Q 프로필을 보니 우리 학교를 2년 졸업하시고 방통대에서 학사 석사 따신 거네요? 하이닉스에서는 […]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전통을 되새기며 조상들의 얼을 느끼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옛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는 점점 퇴색되어간다. 달력에 체크된 여러 절기들 중 몇몇은 그 유래조차 파악할 수 없는 형식적인 달력상의 알림이 되어버렸거나 설화와 같이 굉장히 신기하고 생소한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은 현대화를 살아가는 […]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전통을 되새기며 조상들의 얼을 느끼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옛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는 점점 퇴색되어간다. 달력에 체크된 여러 절기들 중 몇몇은 그 유래조차 파악할 수 없는 형식적인 달력상의 알림이 되어버렸거나 설화와 같이 굉장히 신기하고 생소한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은 현대화를 살아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