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설립자의 날 “청강의 시작을 기억하며” 11월 12일은 설립자의 날입니다. 이 날은 우리 대학을 설립하신 두 분 설립자님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며, 청강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하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캠퍼스를 거닐면서 캠퍼스 곳곳에 담긴 설립자님의 철학과 청강의 모든 여정이 시작된 마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플랙스, 청현뜰에 공개되는 설립자 기념 […]
청강의 교정에도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란 개나리가 먼저 피기 시작하고, 아름다운 벗꽃이 점차 개화를 준비하고 있네요🙂 봄맞이와 더불어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가로등에도 새로운 배너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배너는 모두 6가지 종류로 각각 청강에서 ‘읽다, 꿈꾸다, 보다, 거닐다, 만들다, 맛보다’ 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
안녕하세요! 청강길라잡이입니다!😊 어느덧 2022년도 가을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무더운 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단풍 또한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새 학기를 맞이하여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가로등을 살펴보면 새로운 배너의 모습 또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내의 가로등 배너는 모두 6가지 종류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각 배너들은 콘텐츠 향유자로서 이야기 속 다양한 […]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매 주 과제 마감의 언덕을 넘고 넘어, <중간고사> 라는 큰 산까지 넘으며 하얗게 불태운 학생들의 안부를 살포시 물어봅니다. 지난 1학기보다는 혼란과 낯섦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구들과 교수님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강의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수업도, 과제 한탄도, 벼락치기도, 친구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온라인 수업라는 칸막이에 갇혀서 나만 바쁜 것 같고, 다른 친구들과는 […]
[어울림관에 위치한 청강메이커스페이스. 개관 당일 첫 전시회도 열렸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메이커스페이스는 교내외 메이커운동의 확대와 메이커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강메이커스페이스의 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메이커(팀) 설명회 풍경] 청강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학생들을 청강메이커로 등록,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장비,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
[만화스쿨 모해규 교수님의 온라인 강의 시작 전 화면] 지난 2월, 아직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치열하고 열띤 토의가 연일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지구적인 비상상황을 대비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수업권보장을 위해 다양한 대책과 다양한 수업방법들을 검토하고 미리 준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대면수업 대신 효과적인 온라인 강의를 시행하기 위해 청강에 적합한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
청강문화산업대, 은퇴 이후 삶 고민하는 ‘WaWa문화공동체포럼’ 시작 노년세대는 은퇴 이후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된다. 1900년의 기대수명은 52세에 불과했지만 100년이 지난 2000년의 기대수명은 77세로 크게 높아졌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의 기대수명은 2015년 82.16세에 달한다. 이처럼 현대에 이르러 기대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퇴직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앙코르 커리어(encore career)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
최현철 교수님의 알렉산더 테크닉 강의는 교양수업 중 가장 먼저 학생들로 가득 차는 인기 강의로, 주로 바른 자세를 위한 몸의 사용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난 27일 목요일 부엉이 특강에서는 알렉산더 테크닉의 기초 중 오래 앉아있는 우리 몸이 어떻게 망가지고 있는지, 바른 자세란 무엇이고 어떻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보았는데요, 학생들은 낮 시간 중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