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교정에서 작은사랑 큰 나눔 프로젝트 ‘버무리다 2016’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정 내에 위치한 150여평 규모의 텃밭에서 교직원들이 직접 파종하고 농사지은 배추, 무, 갓, 파 등이 김장 재료로 사용돼 김장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교직원 봉사단은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정성스러운 김장을 전달하기 위해 연간 계획에 […]
아름다운 교정을 자랑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초입에는 150여평.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텃밭이 있어요. 오랜 시간 관심을 갖고 관리가 잘 되지 않았지만 올해부터 작지만 의미 있는 농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청강의 텃밭에 직접 심어 놓았던 배추와 무> 작은 씨앗이 모중 한 달여 만에 잎이 풍성하고 속이 꽉찬 배추가 되었어요. 수확의 기쁨도 있지만 땅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들게 되는 순간입니다. 수확도 […]
첫눈이 온 세상을 하얗에 뒤덮었던 지난 주말 청강대 교정에도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은 내리면서 사라지는 눈꽃비라고도 하는데, 올해는 눈이 더 많이 오려나봅니다^^ 문득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하앟계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 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 옷을 갈아 입고 있어~” 학교가 위치한 해월리는 한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와서 더욱 이쁜 교정이 된 답니다. […]
겨울로 넘어가는 늦가을, 청강 뮤지컬하우스 소극장 ‘숨’에서 인도 아디샥티(ADISHAKTI)배우들의 ‘Ganapati’, 마임이스트 이태건의 마임 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임이스트 이태건은 프랑스 국제 마르셀마르소마임학교 졸업한 대표적인 마임이스트로 ‘혼자 떠나는 여행’, ‘낯선 오늘’, ‘움직이는 시.간’ 등의 공연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도 아디샥티(ADISHAKTI) 극단의 공연은 인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통연희학교 칼라만달람(Kalamandalam)을 졸업한 […]
첨부파일) 현장실습절차안내to취업위원직원(160726) 다소 복잡하고 혼선이 있는 현장실습 절차에 대하여 요약 정리하여 안내 드립니다. 긴~ 내용이지만 현장실습에 따른 문제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꼭~ 정독을 부탁드립니다. 1. 현장실습 실습지원비 지급에 관한 사항 교육부 현장실습관련 고시에는 “실습지원비”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우리학교 규정에는 예술계 현장실습의 현실을 반영하여 “지급할 수도 있다”로 완화시켜 놓았습니다. 다만 현장실습이 근로형태로 해석되어(특히 학생입장에서) 부당노동행위로 문제 될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재 이야기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 출간 청현문화재단에서는 김차섭, 김명희 화가의 삶을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뉴욕 소호와 강원도 내평리에서 인터뷰 취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기로운 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구비치며 합류하다 : 화가 김차섭, 김명희의 향기로운 삶」(청강문화산업대학교 출판부)을 출간했다. 미술평론가 김준기는 “뉴욕과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