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네별 소극장에서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인 두회사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와 스티브잡스와 더불어 성장한 픽사의 작품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째 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두 번째 주는 픽사의 작품들로 총 2주에 걸쳐 10편의 영화가 씨네별에서 상영됩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시자로 일본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블로그 기자단 난희입니다. 청강대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 전에는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으로 DVD를 빌려볼 수 있는 공간만 있었다면, 지금은 그 공간마저 전보다 더 넓고 편안한 곳이 되었고, 그 옆에 소극장이 함께 생겼답니다~ 짝짝짝! CGV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학생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블로그 기자단 난희입니다. 청강대 청강홀 북카페 2층에 작지만 강한 소극장이 생겼다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 전에는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으로 DVD를 빌려볼 수 있는 공간만 있었다면, 지금은 그 공간마저 전보다 더 넓고 편안한 곳이 되었고, 그 옆에 소극장이 함께 생겼답니다~ 짝짝짝! CGV 부럽지 않은 멋진 시설을 갖추고 2014년 봄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학생 […]
청강문화산업대학에는 숨겨진 맛이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의 맛을 찾아서”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숨겨진 맛을 찾아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현재관 앞에 위치한 간이 이동 판매소를 알아봤습니다 점심시간이면 길게 늘어선 인기 있는 곳이라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이 간이 이동 판매소는 푸드 스쿨 수업중 빵 종류나 제과류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크기는 아담한 캠핑카 처럼 생겼네요 귀엽게 생긴 이곳에서 판매하는 매뉴는 정해 진것은 […]
청강문화산업대학에는 숨겨진 맛이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의 맛을 찾아서”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숨겨진 맛을 찾아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현재관 앞에 위치한 간이 이동 판매소를 알아봤습니다 점심시간이면 길게 늘어선 인기 있는 곳이라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이 간이 이동 판매소는 푸드 스쿨 수업중 빵 종류나 제과류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크기는 아담한 캠핑카 처럼 생겼네요 귀엽게 생긴 이곳에서 판매하는 매뉴는 정해 진것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학교와 학교주변을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한 ‘클린캠퍼스’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일시: 4월 16일(수) 오전8시~8시 50분 (1시간 동안!) 장소: 학교주변(지산마트 부근 해월리) 모집인원: 00명 봉사시간: 교내 봉사 1시간 인정(교학처 확인서 발급) * 아침일찍 진행되는 봉사이니 기숙사 학생이나 자취학생들의 참여 바랍니다. * 이후에도 한달에 한번씩 ‘클린캠퍼스’ 봉사는 계속 진행됩니다.^^ 신청방법: 1. http://cafe.naver.com/chungkangvolunteer 접속 후 가입!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