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벌써 2014년이라는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최근 여러 사건과 함께 안타까운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학동안 놀러다니고 활동 하실 때 항상 몸조심하시고 안전한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한주 한주 많은 학생분들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저희 패션스쿨에서는 매년 학생들이 젊은 디자이너의 창조성과 현장감각을 직접적으로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벌써 2014년이라는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최근 여러 사건과 함께 안타까운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학동안 놀러다니고 활동 하실 때 항상 몸조심하시고 안전한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한주 한주 많은 학생분들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저희 패션스쿨에서는 매년 학생들이 젊은 디자이너의 창조성과 현장감각을 직접적으로 […]
많은 일본만화가 그렇듯, ‘두근두근 캠핑로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살아있는 만화다. 가족의 갈등, 이혼한 엄마와 혼자 사는 아이, 홀로 부임한 샐러리맨 같은 사람들의 갈등과 고민을 캠핑을 통해 풀어간다. 인공적이고 화려한 캠핑이 아니라 자연의 맛을 느끼는 캠핑이 궁금하다면, 이 만화가 제격이다. 꼭 이대로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 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만화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75354
많은 일본만화가 그렇듯, ‘두근두근 캠핑로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살아있는 만화다. 가족의 갈등, 이혼한 엄마와 혼자 사는 아이, 홀로 부임한 샐러리맨 같은 사람들의 갈등과 고민을 캠핑을 통해 풀어간다. 인공적이고 화려한 캠핑이 아니라 자연의 맛을 느끼는 캠핑이 궁금하다면, 이 만화가 제격이다. 꼭 이대로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 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만화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75354
우린 성장을 위해, 효율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며 달려왔다. 정답이라 이야기하면, 정답이라 생각했다. 그런 세월의 끝에 우리 이웃들이 섬처럼 고립되어, 여전히 싸우고 있다. 우리 주변에 고립된 섬들을 이어나갈 방법을, 모두를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22050315&code=990100
우린 성장을 위해, 효율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하며 달려왔다. 정답이라 이야기하면, 정답이라 생각했다. 그런 세월의 끝에 우리 이웃들이 섬처럼 고립되어, 여전히 싸우고 있다. 우리 주변에 고립된 섬들을 이어나갈 방법을, 모두를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222050315&code=990100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스쿨입니다. 요즘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체육대회준비가 한창인데요. 학생들의 승리를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학교가 정말 활기찬 것 같습니다. 최근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1학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 하기위한 비전특강을 진행 하였는데요. 이번 비전특강은 취업정보센터에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도움을 주시는 황주란 선생님께서 강의를 진행 해주셨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