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날인데, 첫스타트 잘끊으셨나요? 개강 스타트 기념으로 교수님 한분을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소녀시대 수영, 서현, 유리, 효현, 써니 그리고 월드스타 싸이, 젝스키스 강성훈, 세븐틴, 더보이즈, 엘리스, 프로미스나인, 로미오, 멜로디데이, 더 유닛 프로그램에서 여자팀을 담당하며 배우 정해영, 이민정, 남규리, 남지연, 전효성까지! 많은 셀럽과 작업을 하시는 스타일리스트겸 패션스쿨 특임교수인 서수경 교수님을 […]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설연휴인데! 다들 잘지내시나요?! 지난번에 예고한대로 오늘은 게임콘텐츠스쿨의 정종필 교수님인터뷰로 돌아왔습니다!:) E-Sport가 강세인거 다들 아시죠? 게임하면 한국! 그리고 <임진록>, <천년의 신화>,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등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바로 게임 아트 디렉터인 정종필 교수님의 손에서 탄생한 게임들인데요! 다양하고 재밌는 게임을 탄생시킨 정종필 교수님은 게임 업계에 꿈을 가진 학생들에겐 아이돌이자 […]
안녕하세요:) 한파가 지나가고 날이 점차 풀리고 있는데! 따뜻하게 잘지내시나요? 새학기가 약 한달후면 시작되는데, 재학생분들과 신입생분들 그리고 입시생분들 모두 설레는 마음이지 않을까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대해 스쿨 및 학과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교수님은 바로! 청강 뮤지컬스쿨의 페북 스타로 등극하셨던 김준태 교수님 입니다. 페이스북 인기 영상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는것도 좋겠죠? […]
이원일 셰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바로 지난 학기부터 청강 푸드스쿨의 교수님으로 계시기도 하시죠!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날씬한 도시락, 쿡킹 코리아 등 여러 음식 프로에 나오셔서 잘은 몰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D 요리 프로그램에 나오는 이원일 교수님의 칼질을 보고 입덕해.. 그의 가르침을 받고자 푸드스쿨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한 인터뷰 2탄!! 이원일 […]
청강 애니메이션스쿨의 마이크 누엔 교수님 아시나요?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고자 애니메이션스쿨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을 대하는 교수님의 태도와 바람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교수님 인터뷰 질문중 다른 대학과 다른 청강 애니메이션스쿨만의 특징에 대해 물었을때 청강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시특집!으로 연극/영상 트랙을 소개합니다!! 연극/영상 트랙을 담당하고 계신 이동재 교수님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Q1.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연극/영상 트랙 친구들이 매일 아침 401호에서 연습을 하는데요, 연습의 특별한 이유나 목적이 있나요? A1. 연극/영상 트랙의 주된 목적 중 하나가 배우의 신체 훈련이에요. 음악 하는 사람은 악기가 조율이 잘 되어 있어야 내가 원하는 소리를 […]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