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나라의 숲에는’은 기대할 만한 상투성과 생생한 그녀들의 갈등을 독자들이 함께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이동되는 시점은 개인의 심정을 독백으로 드러내고, 친구들과 대화는 그 심정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을 느끼게 한다. 그러면서 딱 우리 일상처럼 얽힌 감정의 타래들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3374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나라의 숲에는’은 기대할 만한 상투성과 생생한 그녀들의 갈등을 독자들이 함께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이동되는 시점은 개인의 심정을 독백으로 드러내고, 친구들과 대화는 그 심정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을 느끼게 한다. 그러면서 딱 우리 일상처럼 얽힌 감정의 타래들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3374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