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는 만화창작전공 하계방학워크샵 이종규 교수님(전설의 주먹 스토리텔링 작가)의 스토리텔링 특강을 듣기 위해 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잠실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는 정류장, 방학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는 학생들로 빼곡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이 너무 많이 버스를 2대로 나눠 이동했죠. 학교에 도착해서 서둘러 이종규 교수님의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에 방문했습니다. 기숙사에서 허겁지겁 수업에 늦을까봐 뛰어온 친구, […]
청강문화산업대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는 서로 다른 이 두 유저들에게 게임이 가지는 의미란 무엇이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앞서 말한 ‘코어유저’의 경우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게임 그 자체가 게임을 하는 이유였다. 하지만 ‘라이트 유저’들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 김광삼 교수는 그들에게 게임이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의 의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0247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575731&category=102
청강문화산업대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는 서로 다른 이 두 유저들에게 게임이 가지는 의미란 무엇이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앞서 말한 ‘코어유저’의 경우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게임 그 자체가 게임을 하는 이유였다. 하지만 ‘라이트 유저’들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 김광삼 교수는 그들에게 게임이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의 의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0247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575731&category=102
2013학년도 2학기 교수초빙 공고 1. 초빙분야 (지원서 접수 link) ○ 전임교원(산학협력전담직) 스쿨 및 전공 초빙분야 초빙인원 세부자격 우대사항 비고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패션 MD & 디자인 1 – 석사학위 이상 – 패션 전공자 – 교육경력 1년 이상 – 산업체경력 3년 이상 – 해외유명학교 졸업자 – 영어강의 가능자 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전공 복식조형/ 스타일제작 1 […]
2013학년도 2학기 교수초빙 공고 1. 초빙분야 (지원서 접수 link) ○ 전임교원(산학협력전담직) 스쿨 및 전공 초빙분야 초빙인원 세부자격 우대사항 비고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패션 MD & 디자인 1 – 석사학위 이상 – 패션 전공자 – 교육경력 1년 이상 – 산업체경력 3년 이상 – 해외유명학교 졸업자 – 영어강의 가능자 패션스쿨 스타일리스트전공 복식조형/ 스타일제작 1 […]
[이데일리]_반격!K스토리_②유럽 사극·편견과 싸우는 다윗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 평론 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964726602838768&DCD=A405&OutLnkChk=Y
[이데일리]_반격!K스토리_②유럽 사극·편견과 싸우는 다윗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 평론 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964726602838768&DCD=A405&OutLnkChk=Y
[이데일리]_반격!K스토리_②유럽 사극·편견과 싸우는 다윗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 평론 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964726602838768&DCD=A405&OutLnkChk=Y
[포보스코리아] 책장보다 스크롤 내리는 재미에 빠지다 웹툰은 문화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 작가 처우와 스토리 다양성은 아직 미흡 http://magazine.joinsmsn.com/forbes/article_view.asp?aid=297714
[포보스코리아] 책장보다 스크롤 내리는 재미에 빠지다 웹툰은 문화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 작가 처우와 스토리 다양성은 아직 미흡 http://magazine.joinsmsn.com/forbes/article_view.asp?aid=297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