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는 일이 기회며 도전이다] 마포 가든 호텔에서 베스트웨스턴 호텔 본사 소속으로 일하는문남주 동문을 만났다. 성실함 하나로 세계 최고의 호텔 체인에서호텔리어로 진화하는 성장기를 들어봤다. “인턴십을 생각한다면 저처럼 어떻게든 될거라는 생각으로 사전 준비 없이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해야 하니까요.” Q 구체적으로 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셨나요? / 홀리데이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청강에는 이런 동아리도 있다! 조금은 특별한 ‘드론’ 동아리. 학교에는 여러 동아리가 존재한다 오늘은 ‘이런 동아리도 있다’라는 나름대로의 주제를 설정하여 교내의 특별한 동아리를 취재해 보기로 한다. 그 주인공은 모바일 스쿨 내의 소모임인 ‘드론’동아리! 요즘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드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동아리 생성 취지와 운영 계획에 관련된 다양한 부분을 담당 교수님이신 김영훈 교수님과 동아리 […]
청강에는 이런 동아리도 있다! 조금은 특별한 ‘드론’ 동아리. 학교에는 여러 동아리가 존재한다 오늘은 ‘이런 동아리도 있다’라는 나름대로의 주제를 설정하여 교내의 특별한 동아리를 취재해 보기로 한다. 그 주인공은 모바일 스쿨 내의 소모임인 ‘드론’동아리! 요즘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드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동아리 생성 취지와 운영 계획에 관련된 다양한 부분을 담당 교수님이신 김영훈 교수님과 동아리 […]
가수의 뮤비에 패션스쿨 학우들이 출연하게 된다면? 패션스쿨 학우들의 좌충우돌 뮤직비디오 참여기! 걸그룹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남녀노소 쉽게 뮤직비디오를 접한다. 하나의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지는 데에 과연 어떤 정성이 들어가는 걸까. 신인 가수 드웨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세 명의 패션스쿨 모델전공 김한솔, 김혜리, 조한별 학생을 만났다.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패션스쿨 모델전공 조한별 학생은 이러한 현장실습에 대하여 학교에서 […]
가수의 뮤비에 패션스쿨 학우들이 출연하게 된다면? 패션스쿨 학우들의 좌충우돌 뮤직비디오 참여기! 걸그룹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남녀노소 쉽게 뮤직비디오를 접한다. 하나의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지는 데에 과연 어떤 정성이 들어가는 걸까. 신인 가수 드웨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세 명의 패션스쿨 모델전공 김한솔, 김혜리, 조한별 학생을 만났다.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패션스쿨 모델전공 조한별 학생은 이러한 현장실습에 대하여 학교에서 […]
게임스쿨의 미래가 만개하다. ‘2015 청강 크로니클’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이른 여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5월의 시작, 청강대 게임스쿨에서는 활짝 핀 철쭉보다 더욱 특별한 행사가 시작 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청강 크로니클’ 이라는 이 행사는 앱게임을 개발 중인 2학년 선배님들과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3학년 선배들이 가장 긴장하는 날 이기도 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
게임스쿨의 미래가 만개하다. ‘2015 청강 크로니클’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이른 여름이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5월의 시작, 청강대 게임스쿨에서는 활짝 핀 철쭉보다 더욱 특별한 행사가 시작 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청강 크로니클’ 이라는 이 행사는 앱게임을 개발 중인 2학년 선배님들과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3학년 선배들이 가장 긴장하는 날 이기도 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