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설립자의 날 “청강의 시작을 기억하며” 11월 12일은 설립자의 날입니다. 이 날은 우리 대학을 설립하신 두 분 설립자님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며, 청강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하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캠퍼스를 거닐면서 캠퍼스 곳곳에 담긴 설립자님의 철학과 청강의 모든 여정이 시작된 마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플랙스, 청현뜰에 공개되는 설립자 기념 […]
-10·29 이태원참사 3주기 기념 ‘고통의 곁, 곁의 고통’展, 경기도청에서 개막 -청강문화산업대 학생들이 재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만화로 기록하다 -RISE사업(4-2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예술을 통한 공감·연대의 장 마련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는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와 함께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도청에서 열린 전시 ‘고통의 곁, 곁의 고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수업 ‘참사와 서사’의 […]
날것을 잘 먹지 않는 서양인들이 오래전부터 익히지 않고 즐긴 거의 유일한 식품이 굴이다. 서양에서 언제부터 굴을 먹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18세기 유럽 최고의 바람둥이로 이름을 날린 조반니 카사노바도 생굴을 즐겨 먹었다. 노재승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리과 교수는 “굴에 영양이 풍부해 ‘정력제’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서양에서 일찍부터 많이 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608117.html
날것을 잘 먹지 않는 서양인들이 오래전부터 익히지 않고 즐긴 거의 유일한 식품이 굴이다. 서양에서 언제부터 굴을 먹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18세기 유럽 최고의 바람둥이로 이름을 날린 조반니 카사노바도 생굴을 즐겨 먹었다. 노재승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리과 교수는 “굴에 영양이 풍부해 ‘정력제’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서양에서 일찍부터 많이 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608117.html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진출 (P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당당히 실사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애니메이션전공의 위상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억하려하다>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진출 (Puch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올해 1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전’ 본선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과 전공심화과정 이용선의 <기억하려하다>가 일반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본선에 오른 ‘한국단편공모’ 부문에는 총 630여편의 응모작 중 38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제적 영화제에서 당당히 실사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애니메이션전공의 위상을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 도서관입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반부터 씨네별에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좋은 영화를 시청함과 동시에 맛있는 팝콘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10월은 “하나의 선택으로 낯선 세계에 들어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라인업을 구성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식, 꿈, 판타지, 기억, 그리고 비밀의 문 너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 시절 우리가 꿈꾸었던 세계와 잊고 […]
안녕하세요. 제4회 청강문학상 수상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대상 : 채x경, <서드 아이 홈리스> 우수상 : 심x현, <볼셰비키 혁명사> 장려상 : 형x림, <레몬가의 노숙자> 김x주, <태양을 부술 때> 이x현, <영원한 환자> 가작 : 육x리, <시간 여행자> 박x민, <선데이 시네마> 이x연, <기억 세탁기> 총평 2025년 청강문학상은 처음으로 청강 재학생 외에도 외부인의 출품을 […]
– 재일교포 3세 김철의 작가와 외래교수 변영진 연출 협업, 재학생 및 졸업생 참여로 작품성 및 교육 성과 입증 재일교포 3세 김철의 작가의 연극 가 ‘2025 서울연극제’에서 작품상, 연출상, 연기상을 석권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연극 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 공연예술스쿨이 2023학년도에 발굴한 작품으로 스쿨의 교수 변영진 연출과 당시 재학생들의 땀과 노력으로 학내 공연이 펼쳐진 이 후 극단 […]
청강문화산업대 재학·졸업생 33명 연극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제작 순국 장병들의 유족도 공연 관람 지난달 27일 오후 3시 대학로의 한 소극장. 무대의 시공간은 2002년 6월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의 해군 함정 참수리호다. 남색 전투복 차림 병사 5명이 한국의 월드컵 경기를 보며 “대~한민국”을 외친다. 갑자기 터지는 포탄 소리, “엎드려!” 고함 소리가 들리고 삽시간에 연기가 자욱해진다. 죽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