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청강 코스튬플레이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 및 전시회는 우리나라 패션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 두타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평소 코스튬플레이라는 장르를 생소하게만 느꼈던 사람들 뿐만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은 청강 코스튬플레이! 많은 사람들이 수상 작품을 감상하거나 촬영하는 자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였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00여점의 […]
2012 청강 코스튬플레이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 및 전시회는 우리나라 패션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 두타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평소 코스튬플레이라는 장르를 생소하게만 느꼈던 사람들 뿐만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은 청강 코스튬플레이! 많은 사람들이 수상 작품을 감상하거나 촬영하는 자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였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00여점의 […]
STEVE J & YONI P 안녕하세요! 패션스쿨이예요. 오늘은 2학기부터 우리 청강 패션스쿨에 초빙교수로 오시게 된 디자이너 요니P 교수님과 교수님의 배우자인 스티브J가 함께한 현재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스티브J&요니P를 소개하려고 해요^^! 브랜드 스티브J&요니P의 디자이너인 요니P와 스티브J는 그저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가 아닌,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 있어 영향력을 주고 있는 […]
STEVE J & YONI P 안녕하세요! 패션스쿨이예요. 오늘은 2학기부터 우리 청강 패션스쿨에 초빙교수로 오시게 된 디자이너 요니P 교수님과 교수님의 배우자인 스티브J가 함께한 현재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스티브J&요니P를 소개하려고 해요^^! 브랜드 스티브J&요니P의 디자이너인 요니P와 스티브J는 그저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가 아닌,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 있어 영향력을 주고 있는 […]
안녕하세요. 제 16대 총학생회 복지국장입니다. 저희 총학생회에서는 청강 학우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하여 다가오는 추석 연휴 귀성버스 운행을 아래와 같이 계획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신청금액 : 시외 버스터미널 기준으로 50% 할인 금액입니다. 2. 입금계좌 : 하나은행 465-910152-06207 김선중 3. 신청일시 : 9월 12일부터 ~ 21일 까지 모집 (12일 오후 […]
안녕하세요. 제 16대 총학생회 복지국장입니다. 저희 총학생회에서는 청강 학우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하여 다가오는 추석 연휴 귀성버스 운행을 아래와 같이 계획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신청금액 : 시외 버스터미널 기준으로 50% 할인 금액입니다. 2. 입금계좌 : 하나은행 465-910152-06207 김선중 3. 신청일시 : 9월 12일부터 ~ 21일 까지 모집 (12일 오후 […]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에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뮤지컬스쿨입니다! 뮤지컬이 만들어지는 첫번째 과정은 바로 캐스팅! 뮤지컬 연출가들은 실력과 인성, 그리고 티켓 파워를 완벽하게 갖춘 뮤지컬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뮤지컬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뮤지컬 연출가 유희성(뮤지컬스쿨 원장)님이 말하는 캐스팅은 무엇일까요? 캐스팅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에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뮤지컬스쿨입니다! 뮤지컬이 만들어지는 첫번째 과정은 바로 캐스팅! 뮤지컬 연출가들은 실력과 인성, 그리고 티켓 파워를 완벽하게 갖춘 뮤지컬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뮤지컬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뮤지컬 연출가 유희성(뮤지컬스쿨 원장)님이 말하는 캐스팅은 무엇일까요? 캐스팅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