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컴퓨터 패션디자인 워크샵, 외국어 캠프 스케치 지난주 청강 패션스쿨에서 컴퓨터 패션 디자인 하계워크샵이 있었어요. 컴퓨터 패션디자인 워크샵은 청강 패션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4박5일 동안 하루 8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디자인기획 및 mock-up 작업, 도식화 드로잉 작업을 익히는 수업입니다. 패션산업의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산업체에서도 컴퓨터 기술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고 […]
4일 서울시 학동 건설회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 ‘게임테크 2013’에서 김광삼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목적으로써의 게임과 수단으로써의 게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79100
4일 서울시 학동 건설회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 ‘게임테크 2013’에서 김광삼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목적으로써의 게임과 수단으로써의 게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79100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 황병선교수와 김효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앱으로 여는 세상>은 한국직업방송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과 한국경제TV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 된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7030427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 황병선교수와 김효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앱으로 여는 세상>은 한국직업방송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과 한국경제TV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 된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7030427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 황병선교수와 김효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앱으로 여는 세상>은 한국직업방송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과 한국경제TV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 된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7030422&arttype=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 황병선교수와 김효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앱으로 여는 세상>은 한국직업방송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과 한국경제TV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 된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307030422&arttype=V
[YES리더스 특강] 이재호 패션 디자이너의 ‘패션 디자이너의 삶’ 오늘 소개해드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수업은 YES 리더스 특강입니다^_^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엘칸토 우상배 CEO의 특강에 이어 2013년 두 번째 YES 리더스 특강인데요! ‘YES 리더스 특강’은 Young Entrepreneurship’s Leader의 약자로 CEO의 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한 제2의 창업 붐 조성을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
[YES리더스 특강] 이재호 패션 디자이너의 ‘패션 디자이너의 삶’ 오늘 소개해드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수업은 YES 리더스 특강입니다^_^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엘칸토 우상배 CEO의 특강에 이어 2013년 두 번째 YES 리더스 특강인데요! ‘YES 리더스 특강’은 Young Entrepreneurship’s Leader의 약자로 CEO의 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한 제2의 창업 붐 조성을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