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 어딘가 익숙한 이름입니다. 우리가 수업을 듣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물 이름들이 보입니다. 5월 10일은 지난 1996년, 청강 이연호 선생님께서 설립한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기념일입니다.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님의 묘소 헌화 모습] 개교기념식날 이른아침, 청현재를 지나 설립자 청강 선생님의 묘소에 본교 학생자치기구 임원들과 교직원, 총장님, 그리고 이사장님까지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기독교 동아리 […]
코로나 이후 정말 오랜만에 열린 현장 대면 입학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입생들이 처음 마주한 학교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__^ 2023학년도 입학식의 시작과 끝을 따라가 본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꽃의 이름으로 감싸 안은 청강의 숲 다시 가을이다 150여종의 나무와 80여종의 들풀은 계절의 순환에 발맞추어 옷을 갈아입는다. 건지산을 축으로 캠퍼스를 감싸 안은 청강의 숲이 또 다른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사실 청강 숲의 이름은 누가 특별히 이름 붙인 것이 아니다. 대학입구 삼거리를 시작으로 교문까지 이어진 진입로에 줄지어 서너 이팝나무와 왕벚나무들은 청강숲의 시작을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초여름의 길목의 늦은 봄날, ‘카페성수’의 ‘꽃장’ 식문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벚꽃이 흩날리던 4월을 지나 계절은 어느덧 초여름의 길목으로 향해 달려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따가운 햇살만큼은 올 해 여름의 더위를 가늠하기 충분하다. 지난 5월 9일, 10일 주말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성수’에서는 ‘봄과 초여름 사이(봄초여) [꽃장]’(이하 꽃장)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장터가 진행 되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MOU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
초여름의 길목의 늦은 봄날, ‘카페성수’의 ‘꽃장’ 식문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벚꽃이 흩날리던 4월을 지나 계절은 어느덧 초여름의 길목으로 향해 달려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따가운 햇살만큼은 올 해 여름의 더위를 가늠하기 충분하다. 지난 5월 9일, 10일 주말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성수’에서는 ‘봄과 초여름 사이(봄초여) [꽃장]’(이하 꽃장)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장터가 진행 되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MOU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
이번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2012년 벚꽃 구경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하여~ 부랴부랴 카메라를 둘러메고 꽃 구경을 나서봅니다. 활짝 핀 벚꽃이~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 대학 본부인 ‘청강홀’ 건너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실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지만요 ^^;) 제 기억으로는 벚꽃나무 심은지 10년 훌쩍 넘은 것 […]
이번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2012년 벚꽃 구경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하여~ 부랴부랴 카메라를 둘러메고 꽃 구경을 나서봅니다. 활짝 핀 벚꽃이~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 대학 본부인 ‘청강홀’ 건너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실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지만요 ^^;) 제 기억으로는 벚꽃나무 심은지 10년 훌쩍 넘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