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다 뮤지컬스쿨의 연극 ‘이(爾)’ 무더웠던 여름을 선선하게 만들어주는 비가 내리던 날. 다가올 기말고사를 앞두고 뮤지컬스쿨에서 연극 ‘이(爾)’를 관람하였다.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본 공연은 총 3번의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스쿨에서는 이미 작년 2학기 기말 공연으로 기획된 선례가 있다. 그때 당시 호응이 […]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다 뮤지컬스쿨의 연극 ‘이(爾)’ 무더웠던 여름을 선선하게 만들어주는 비가 내리던 날. 다가올 기말고사를 앞두고 뮤지컬스쿨에서 연극 ‘이(爾)’를 관람하였다.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본 공연은 총 3번의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스쿨에서는 이미 작년 2학기 기말 공연으로 기획된 선례가 있다. 그때 당시 호응이 […]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기숙사 학생들 다 모여라! 왁자지껄 기숙사 체육대회 스케치! 지난 2015년 05월 14일 목요일 밤 7시 에듀플렉스에서 2015년의 첫 번째 기숙사 체육대회가 열렸다. 처음 열리는 기숙사 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사생들이 참여하였다. 입학 후 청강대에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 점이 있다. 학교자체적으로 혹은 학생들 스스로 학생들의 복지와 자치 활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는 부분인데 물론 관심 없는 학우들도 많겠지만 […]
기숙사 학생들 다 모여라! 왁자지껄 기숙사 체육대회 스케치! 지난 2015년 05월 14일 목요일 밤 7시 에듀플렉스에서 2015년의 첫 번째 기숙사 체육대회가 열렸다. 처음 열리는 기숙사 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사생들이 참여하였다. 입학 후 청강대에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 점이 있다. 학교자체적으로 혹은 학생들 스스로 학생들의 복지와 자치 활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는 부분인데 물론 관심 없는 학우들도 많겠지만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