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식당 운영사 및 변경 안내사항] 우리대학 교내식당 위탁업체 및 식당 변경 운영에 대해 공지 드립니다. 교내식당 운영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청강대점’은 7월 31일부로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따라서, ‘한화푸디스트 앱’에 충전된 잔여 포인트는 앱에서 환불신청을 하셔야 합니다.(9월 31일 마감, 이후 환불 불가) 신규 업체는 총 3회 입찰을 통해 ‘㈜신세계푸드’가 선정되었으며, 교내식당 중 ‘기숙사/교직원 식당’은 7월 31일부로 폐점하고, 학생식당에서 […]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성적표 알림제도가 ‘모바일 문자메시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제 종이와 PC 없이도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성적 관련 업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성적표 모바일 조회 방법 ① 모바일 인터넷 주소창에 http://ckinfo.ck.ac.kr 를 입력하신 후 학번과 학교포털사이트 비밀번호 입력 ② 로그인 후 성적은 수업 → 누적성적조회에서 2018-1학기까지의 학생성적 조회 가능(출력불가) 성적조회에는 별도의 출력화면이 […]
제50차 대학평의원회 회의개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가. 일시: 2018. 8. 2(목) 11:00 나. 장소: 청강홀 4층 대회의실 다. 위원: 총11명 (조계형, 김종관, 남금미, 박영철, 황봉성, 이상희, 이종원, 최연배, 이주원, 안광우, 송용우) 라. 안 건 1) 심의안건 제1호 안건: 학칙 개정의 건 2) 자문안건 제1호 안건: 2018학년도 NCS기반 교육과정 변경 자문의 건
2018년도 근로자의 날 대체휴무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〇 근로자의 날 대체 휴무일: 2018.08.03.(금) * 민원 업무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끝.
|’2칸 만화’ 장유진 씨 대상 청강문화산업대학은 지난 28일 올해로 2회를 맞는 청강 만화・애니메이션・게임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총장상인 대상은 2칸 만화를 그린 장유진씨가 차지했다. 청강 만화・애니메이션・게임콘텐츠 공모전은 5월 14일부터 6월 15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웹툰, 칸 만화, 단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CG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이미지 보드, 게임 컨셉 아트, 게임 제작 결과물, 게임 기획, […]
2018-1 실습공연, 긴 호흡으로 승부하라 청강 공연예술스쿨에서는 2018년 1학기 실습공연작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연극 <사천의 선인>을 선정했다. 두 작품 모두 배우와 스태프의 길고 밀도 있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바, 공연예술스쿨 전체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현재 국내 공연시장의 성장이 다소 지체되는 데 비해 매년 쏟아지는 연극·뮤지컬 분야 전공생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게다가 날이 갈수록 […]
2018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게임콘텐츠 공모전이 6월 15일 금요일을 끝으로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어느덧 2회째를 맞이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게임콘텐츠 공모전은 마감일을 기준으로 총 출품작수 2808개의 작품수을 기록, 작년보다 무려 30% 이상 지원자가 증가하여 더욱 높아진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의 작품들을 심사하시는 현장풍경 🙂] 심사는 1차와 2차 심사로 나뉘어 세부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심사에서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콘텐츠스쿨 교수님 9명으로 […]
안녕하세요.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입니다.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에서는 1박 2일 문화창업 아이디어 팩토리 창업캠프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창업 전문가와 함께 조별로 창업 실습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제 창업을 위한 전반적인 사업계획 작성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창업캠프를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정: 2018년 6월 22(금)∼23(토) 2. 장 소: 롯데인재개발원(용인) 3. 신청기간: […]
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