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스쿨의 자랑 세익스피어 프로젝트는 매년 창작/라이센스 작품을 가지고 프로덕션을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세익스피어 심사까지 완료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코로나19에도 열정 뿜뿜! 세익스피어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의 인터뷰! 공개합니다🤗
2020학년도 1학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웠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5개의 프로덕션이 올라갔습니다! 어려운 여건과 짧은시간에도 열정을 다해 헌신한 학생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준비 과정에서 있었던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뷰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2020학년도 1학기 공연예술스쿨 전공심화과정 창작극 “달님 왜 우리 별들 기죽이고 그래요?!”의 공연 준비현장과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무관객으로 진행된 공연이었지만 열심히 마무리 한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수라>, <비트>, <무사>, <감기>, <태양은 없다>, <영어 완전 정복> 모두들 알고 계실, 대한민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성수 감독님을 모시고 진행한 공연예술스쿨 특강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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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 실습공연, 긴 호흡으로 승부하라 청강 공연예술스쿨에서는 2018년 1학기 실습공연작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연극 <사천의 선인>을 선정했다. 두 작품 모두 배우와 스태프의 길고 밀도 있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바, 공연예술스쿨 전체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현재 국내 공연시장의 성장이 다소 지체되는 데 비해 매년 쏟아지는 연극·뮤지컬 분야 전공생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게다가 날이 갈수록 […]
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
2017년 청강 뮤지컬스쿨은 급변하는 공연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기획, 제작함으로써 현장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갔다. 이에 특집 기획기사를 마련, 뮤지컬스쿨의 지난 일 년 공연을 결산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학내 공연의 전형성 탈피 2017년 뮤지컬스쿨 정기 실습공연의 목표는 학내 공연의 전형성을 탈피하는 것에 집약되어 있었다.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제작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