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展)> 공모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는 학교 구성원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공모 사업 <북적북전 展>을 시작합니다. 함께 모여 북적이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만드는 청강갤러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1. 사업 개요 지원 분야 대상자 지원 내용 기타 청강갤러리 작은 전시 지원 재학생 개인 또는 소모임 총 4팀 […]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展)> 공모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는 학교 구성원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공모 사업 <북적북전 展>을 시작합니다. 함께 모여 북적이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만드는 청강갤러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1. 사업 개요 지원 분야 대상자 지원 내용 기타 청강갤러리 작은 전시 지원 재학생 개인 또는 소모임 총 4팀 […]
요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은 다가오는 최종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여념이 없다. 주부들이 꿈꾸는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휘슬러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며 사용하는 제품의 장점을 적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은 프로에 가깝다. 이 학생들은 바로 ‘장인정신과 혁신이 창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휘슬러 제품을 이용, 요리를 연구하는 발표하는 ‘제1회 청강 Fissler Collaboration’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대회는 세 명이 한 팀을 […]
요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은 다가오는 최종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여념이 없다. 주부들이 꿈꾸는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휘슬러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며 사용하는 제품의 장점을 적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은 프로에 가깝다. 이 학생들은 바로 ‘장인정신과 혁신이 창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휘슬러 제품을 이용, 요리를 연구하는 발표하는 ‘제1회 청강 Fissler Collaboration’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대회는 세 명이 한 팀을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