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 ‘2015 한국바리스타 전국대학 팀 챔피언쉽’ 대회가 개최되었다. 3명의 학생이 팀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팀들과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청강대에서도 푸드스쿨의 강민정, 윤준용, 박건우 학생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규 바리스타 과정을 밟지 않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이 쟁취한 성적은 무려 대상. 또한 개인전 1등, 5등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몸이 좋지않은 […]
소중한 녹색 문화를 지켜나간다 청강 ‘그린 데이(Green Day)’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은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이념이다. 그 중 자연사랑을 실천하고 기념하기 위한 청강대의 노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네덜란드 청년 ‘보얀 슬랫(Boyan Slat)’이 모두가 함께 누리던 바다를 맑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청강인들도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누리는 캠퍼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문화가 존재한다. 청강인들 이라면 매년 참여하게 되는 […]
소중한 녹색 문화를 지켜나간다 청강 ‘그린 데이(Green Day)’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은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이념이다. 그 중 자연사랑을 실천하고 기념하기 위한 청강대의 노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네덜란드 청년 ‘보얀 슬랫(Boyan Slat)’이 모두가 함께 누리던 바다를 맑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청강인들도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누리는 캠퍼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문화가 존재한다. 청강인들 이라면 매년 참여하게 되는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시간 “상상력 기초”수업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가끔씩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쁜 사회에서 세상을 알아가는 것보다 여유롭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자아를 발견하고 이를 발전 시켜 나아갈 수 있는 여러 고민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상상력과 숨어있는 […]
또 다른 나를 알아가는 시간 “상상력 기초”수업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가끔씩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쁜 사회에서 세상을 알아가는 것보다 여유롭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자아를 발견하고 이를 발전 시켜 나아갈 수 있는 여러 고민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상상력과 숨어있는 […]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
유아교육과에 찾아 온 특별한 선배, 신예진 동문을 만나다. 청강 캠퍼스 가득히 꽃이 만개했다.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과 그윽한 꽃향기. 특별한 인연을 맞이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다. 4월 28일 유아교육과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높은 경쟁률과 수시로 바뀌는 출제경향으로 ‘마의 고시’라고 불리우는 임용고시에 합격한 선배가 후배들에게 합격비결(!)을 전수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분명 꿈일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