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유아교육과는 지난 5일 최근 유아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자연놀이’에 대한 현직교사 연수인 「유치원 어울림 간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를 실시하였다. 경기도 이천교육지원청 소속 유치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청강대 유아교육과의 자연놀이, 숲체험 교육 “놀자공”(놀이, 자연, 공동체)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유치원 앞마당과 놀이터 등에서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자연놀이의 방법을 […]
2018학년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3차) 안내입니다.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입니다. 재학생들의 따뜻한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1.일시 : 2018.10.01(월), 10.4일(목) 10:00~16:30 2.장소 : 청강홀 앞 광장(헌혈차량)
9월 7일 쿠웨이트 알주르 방문 후 입국한 우리나라 국적 남성 1명이 메르스 환자로 확진 받았습니다. 이에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 되어, 메르스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중동을 방문한 적이 있고, 발열,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1339 및 보건소, 보건실(031-639-4571) 신고 개인위생수칙(자주 손씻기, 기침예절 등)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질병 개요 구 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UCC 공모전 접수 안내> 우리 대학 재학생(휴학,졸업생 포함)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진행 중인 UCC 공모전 접수 안내입니다. _총상금 450만원 _스마트폰으로촬영해도됨 _누구나쉽게 _도전가능 1. 접수기간 : 2018.08.16(목) – 09.05(수) 2.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79ck@ck.ac.kr), 참가신청서 작성 후 함께제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2018 UCC 공모전 신청서 <상세공고문> 다운도르 -> 2018 UCC 공모전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전공(학과)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같은 학년의 다른 전공(학과)으로 전공을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전공(학과)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전공(학과)을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1) 1학년 2학기 및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전과 지원 가능 (단, 유아교육과는 전입 대상학과에 해당되지 않음) 2) […]
2018-1 실습공연, 긴 호흡으로 승부하라 청강 공연예술스쿨에서는 2018년 1학기 실습공연작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연극 <사천의 선인>을 선정했다. 두 작품 모두 배우와 스태프의 길고 밀도 있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바, 공연예술스쿨 전체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현재 국내 공연시장의 성장이 다소 지체되는 데 비해 매년 쏟아지는 연극·뮤지컬 분야 전공생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게다가 날이 갈수록 […]
방학 중 잠실행 하교버스 시간 변경 공지입니다. 17:20차량이 17:1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잠실행 하교 08:40 / 13:30 / 17:20 잠실행 하교 08:40 / 13:30 / 17:10 *적용일 : 2017.06.30(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우리학교 자랑하기-청강은 000이다 UCC 공모전’ 공고 우리학교를 자랑하는 UCC 제작 과정을 통해 우리 대학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대학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고자 ‘우리학교 자랑하기 UCC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모주제 가. 우리 대학 소개하기 나. 우리 대학만의 문화(스쿨, 동아리, 기숙사 등) 자랑하기 다. 대학생활의 소소하고 […]
2018학년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2차) 안내입니다. 1.일시: 2018.06.11(월) 09:30-17:00 2.장소:청강홀 앞 광장(헌혈차량)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입니다. 학생들의 많음 참여부탁드려요.
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