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 산업대학교의 특별한 교양수업 술술 풀리는 우리술 이야기의 종강이야기 하계방학이 다가오는 뜨거운 6월이다. 청강의 모든 학우들과 교수님들은 기말고사와 동시에 종강을 준비하며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청강의 기말고사 기간은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큰 부담과 피곤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특별한 수업이 많은 만큼 종강이 다가올수록 아쉬워하는 마음을 가진 학우들이 많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겠지만 청강의 교정에서 일어나는 […]
청강문화 산업대학교의 특별한 교양수업 술술 풀리는 우리술 이야기의 종강이야기 하계방학이 다가오는 뜨거운 6월이다. 청강의 모든 학우들과 교수님들은 기말고사와 동시에 종강을 준비하며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청강의 기말고사 기간은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큰 부담과 피곤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특별한 수업이 많은 만큼 종강이 다가올수록 아쉬워하는 마음을 가진 학우들이 많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겠지만 청강의 교정에서 일어나는 […]
숨어있는 원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스쿨 위클리!! 흙이 묻고 마모된 원석을 바로 알아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감춰진 원석들을 수 없이 마주치지만 그 가치를 모르고 쉽게 지나치고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아직 청명한 빛을 발하지는 않지만 무한한 가치를 지닌 원석의 학생들을 발견하고 수만 번 깎고 다듬어 몇 천 배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은 […]
숨어있는 원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스쿨 위클리!! 흙이 묻고 마모된 원석을 바로 알아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감춰진 원석들을 수 없이 마주치지만 그 가치를 모르고 쉽게 지나치고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아직 청명한 빛을 발하지는 않지만 무한한 가치를 지닌 원석의 학생들을 발견하고 수만 번 깎고 다듬어 몇 천 배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은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실무 게임 기획자가 전하는 감동의 특강, 갈릴레오 프로젝트 ‘게임 기획 튜토리얼’ 여름이 천천히 머리를 드러내고 있는 5월의 중반, 특별한 두분이 우리에게 빛이 되어줄 유익한 특강을 가지고 청강대 게임스쿨로 찾아오셨다. ‘게임 기획 튜토리얼’ 이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의 이번 특강은 게임스쿨의 학생들 중에서도 게임 기획 역할을 맡은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연애특강처럼 말랑말랑 꿀 떨어지는 제목은 아니지만 게임기획의 […]
실무 게임 기획자가 전하는 감동의 특강, 갈릴레오 프로젝트 ‘게임 기획 튜토리얼’ 여름이 천천히 머리를 드러내고 있는 5월의 중반, 특별한 두분이 우리에게 빛이 되어줄 유익한 특강을 가지고 청강대 게임스쿨로 찾아오셨다. ‘게임 기획 튜토리얼’ 이라는 다소 딱딱한 제목의 이번 특강은 게임스쿨의 학생들 중에서도 게임 기획 역할을 맡은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연애특강처럼 말랑말랑 꿀 떨어지는 제목은 아니지만 게임기획의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