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 41개 작품으로 2013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을 휩쓸다! 예선작들 기대해주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여러분! 전국 모든 대학의 스승과 제자가 참여하여 만화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 경쟁! 2013 네이버대학만화 최강자전이 드디어 개최되었습니다~!+0+ 투표를 통해서 많은 표를 얻는 팀이 살아남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1,000만원과 네이버 웹툰 정식 연재의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는데요, 2013 […]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는 만화창작전공 하계방학워크샵 이종규 교수님(전설의 주먹 스토리텔링 작가)의 스토리텔링 특강을 듣기 위해 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잠실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는 정류장, 방학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는 학생들로 빼곡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이 너무 많이 버스를 2대로 나눠 이동했죠. 학교에 도착해서 서둘러 이종규 교수님의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에 방문했습니다. 기숙사에서 허겁지겁 수업에 늦을까봐 뛰어온 친구, […]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는 만화창작전공 하계방학워크샵 이종규 교수님(전설의 주먹 스토리텔링 작가)의 스토리텔링 특강을 듣기 위해 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잠실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는 정류장, 방학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는 학생들로 빼곡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이 너무 많이 버스를 2대로 나눠 이동했죠. 학교에 도착해서 서둘러 이종규 교수님의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에 방문했습니다. 기숙사에서 허겁지겁 수업에 늦을까봐 뛰어온 친구,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예스무한] “아이들에게 만화를 돌려주자”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님께서 어린이책시민연대에 초청돼 ‘만화, 가장 행복한 삶의 교과서’라는 주제로 열강을 했다. http://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4
[예스무한] “아이들에게 만화를 돌려주자”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님께서 어린이책시민연대에 초청돼 ‘만화, 가장 행복한 삶의 교과서’라는 주제로 열강을 했다. http://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4
[예스무한] “아이들에게 만화를 돌려주자”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님께서 어린이책시민연대에 초청돼 ‘만화, 가장 행복한 삶의 교과서’라는 주제로 열강을 했다. http://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4
‘전설의 주먹’을 탄생시킨 전설의 만화창작전공 21세기 한국 만화 시장에서의 ‘웹툰’은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이런 현상이 더욱 짙어졌는데요, 업데이트 되는 웹툰을 요일별로 정리해 알림 서비스까지 받아 보는 이들도 있으니 웹툰의 발전이 대단하다 말 할 수 있겠죠? ^^ 완결된 웹툰을 1편부터 정주행해 다시 보고 또 보는 마니아들도 부쩍 […]
‘전설의 주먹’을 탄생시킨 전설의 만화창작전공 21세기 한국 만화 시장에서의 ‘웹툰’은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이런 현상이 더욱 짙어졌는데요, 업데이트 되는 웹툰을 요일별로 정리해 알림 서비스까지 받아 보는 이들도 있으니 웹툰의 발전이 대단하다 말 할 수 있겠죠? ^^ 완결된 웹툰을 1편부터 정주행해 다시 보고 또 보는 마니아들도 부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