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학기가 훌쩍 지나 오늘로 마지막 날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나요? 드디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다가옵니다~! 재충전과 자기 발전을 위해 쓸 수 있는 긴 휴식이지만 긴 기간인만큼 나태해지기도 쉬운 여름방학이죠. 특히 독서를 하고 싶어도 도서관이 너무 멀거나 더위에 지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때가 많죠. 하지만 정보관에 오지 않고도 쉽고 간편하게 독서를 즐길수 있는 전자책이 준비되어 있다는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입니다. 우리 뮤지컬스쿨에 뮤지컬연기전공, 무대미술전공 외에 공연예술학과가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오늘은 공연예술학과 소개와 더불어 공연예술학과의 야심작 창작 퍼펫뮤지컬 ‘홍길동’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연예술학과는 뮤지컬스쿨에서 교육부 인가를 받아 운영 중인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의 학과명입니다. 전문학사 3년 과정을 졸업한 후 1년 과정인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을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죠. 공연예술학과에서는 지난 5월 29일(수), […]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입니다. 우리 뮤지컬스쿨에 뮤지컬연기전공, 무대미술전공 외에 공연예술학과가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오늘은 공연예술학과 소개와 더불어 공연예술학과의 야심작 창작 퍼펫뮤지컬 ‘홍길동’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연예술학과는 뮤지컬스쿨에서 교육부 인가를 받아 운영 중인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의 학과명입니다. 전문학사 3년 과정을 졸업한 후 1년 과정인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을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죠. 공연예술학과에서는 지난 5월 29일(수), […]
[조선비즈]KT,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 개최 우리대학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KT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를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뉴스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6/2013061600658.html
[조선비즈]KT,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 개최 우리대학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KT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를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뉴스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6/2013061600658.html
[조선비즈]KT,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 개최 우리대학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KT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를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뉴스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6/2013061600658.html
[이투데이]수익이 뭐예요? 창작뮤지컬은 오늘도 객석 ‘텅텅’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님의 평론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 전문가들은 작품 완성도에 대한 근본적 원인으로 인력에 대한 체계적 육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점을 꼽는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전문적 창작과정을 가르칠 기관과 전문가가 부족하다”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대책을 제시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7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