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2017년도 1학기에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미술치료 프로그램도 계속됩니다. – 새로 만나는 친구들..어색해요.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겠어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나는 왜 이렇게 내가 못나보일까? – 내가 선택한 전공이 나와 정말 맞는 […]
첫눈이 온 세상을 하얗에 뒤덮었던 지난 주말 청강대 교정에도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은 내리면서 사라지는 눈꽃비라고도 하는데, 올해는 눈이 더 많이 오려나봅니다^^ 문득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하앟계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 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 옷을 갈아 입고 있어~” 학교가 위치한 해월리는 한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와서 더욱 이쁜 교정이 된 답니다. […]
지난 1학기 많은 학생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학생진로상담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2학기에 다시 시작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이번 학기에는 미술치료를 활용한 집단상담이 새로 찾아왔습니다. – 과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어색해요.1학기가 지났지만 친해질 수 있을까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
사단법인 ‘가온나래’ 에서 2016년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장애인복지하업) 지원 하 실시하는 Job & Joy Festival 행사 봉사활동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아 래 – 행사명: 2016년도 『세상을 향한 발돋움』”Job & Joy Festival” 행사기간: 2016년 10월 20(목), 12:30 ~ 17:00 행사장소: 경기도청 잔디광장(경기도 수원시 팔달동 소재) 봉사내용: 캐리커쳐 자원봉사 모집기간: 2016년 10월 10(월), 16:00 한 참여를 원하시는 청강가족 여러분께서는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2016년도 1학기에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 개강모임 술자리에서 너무 어색해서 불편해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나는 왜 이렇게 내가 못나보일까? – 내가 선택한 전공이 나와 정말 맞는 걸까? – […]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2016년도 1학기에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 개강모임 술자리에서 너무 어색해서 불편해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나는 왜 이렇게 내가 못나보일까? – 내가 선택한 전공이 나와 정말 맞는 걸까? –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