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그림자극 “Beauty & The Beast” 따사로운 봄날, 청강의 풍성한 벚꽃을 중간고사와 과제로 저 멀리 보내버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5월. 학교 입학 후 느끼는 5월은 정말 활기차고 해맑은 축제의 계절 이라는 것이다. 행사와 특강이 넘쳐나는 청강대의 5월. 교직원 선생님 뿐 아니라 총학생회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된다. 어버이날을 맞춰 19대 총학생회 해랑이 청강대 학우를 대표하여 […]
김기범교수님과 함께하는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수업 2015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 시간표를 보며 너도 나도 “이게 무슨 수업이야?” 라고 말했던 강의가 있었다. 강의 제목은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통칭 미미짱)”. 이번에 콘텐츠스쿨에서 만화콘텐츠스쿨로 독립하고 스쿨교양으로 개설된 강의입니다. 그 인기가 어찌나 높던지 수강신청 시작하자마자 인원마감, 신입, 재학생뿐만 아니라 그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강의이다.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 강의! 그 ‘수업이 어떻게 진행 되는가!’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미소년 미소녀 […]
김기범교수님과 함께하는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수업 2015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 시간표를 보며 너도 나도 “이게 무슨 수업이야?” 라고 말했던 강의가 있었다. 강의 제목은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통칭 미미짱)”. 이번에 콘텐츠스쿨에서 만화콘텐츠스쿨로 독립하고 스쿨교양으로 개설된 강의입니다. 그 인기가 어찌나 높던지 수강신청 시작하자마자 인원마감, 신입, 재학생뿐만 아니라 그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강의이다. 미소년 미소녀 일러스트 강의! 그 ‘수업이 어떻게 진행 되는가!’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미소년 미소녀 […]
정신없는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고, 이제 막 한숨을 돌린 학생들도 있고, 끝난 시험을 즐길 새도 없이 과제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요? 오늘이 그러하듯, 내일도 당연히 오늘과 같이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날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네팔 국민들인데요 최근 그곳에서 큰 지진이 있었던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처음 뉴스를 접했을 때 […]
정신없는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고, 이제 막 한숨을 돌린 학생들도 있고, 끝난 시험을 즐길 새도 없이 과제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요? 오늘이 그러하듯, 내일도 당연히 오늘과 같이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날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네팔 국민들인데요 최근 그곳에서 큰 지진이 있었던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처음 뉴스를 접했을 때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지난 3월 25일 수요일 저녁 9시 청강대 기숙사, 청강학사와 비전학사에 요란한 비상벨이 울렸다. 긴박한 분위기 속, 기숙사생들은 일제히 에듀플렉스 쪽으로 향하는 숨 가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5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기숙사생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을까? 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이 사건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였다. […]
지난 3월 25일 수요일 저녁 9시 청강대 기숙사, 청강학사와 비전학사에 요란한 비상벨이 울렸다. 긴박한 분위기 속, 기숙사생들은 일제히 에듀플렉스 쪽으로 향하는 숨 가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5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기숙사생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을까? 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이 사건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