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문화교육프로젝트_예술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다 Hello, Classic_카툰으로 만나는 음악가展 1차 전시_2014. 11. 13(THU) ~ 11. 21(FRI) 2차 전시_2014. 12. 22(MON) ~ 2015. 2. 27(FRI) 주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주관 : 문화교육센터 ※ 부대행사 1. 클래식 인문학 강연Ⅰ-홍윤표 교수(만화창작전공) -주제 : <클래식한 카툰> 시각예술로 여는 세상 -일시 : 2014. 11. 13(THU) 13:00~, 청강갤러리 2. […]
2014학년도 청강축제 프로그램 세부 계획(안) Ⅰ. 축제 주요컨셉 “쉬는 시간” 1분 남음 쉬는 시간은 축제를 통해 지친 강의를 잠시 벗어나 밖으로 나와 모두즐길 수 있는 축제로 시간은 짧지만 달콤하게 느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쉬는 시간이라는 컨셉으로 준비 Ⅱ. 메인 프로그램(무대) 일정 및 주요프로그램 소개 1. 메인 프로그램(무대) 일정 ① 1일차 : 9월 24일 (수요일) 시 […]
2014학년도 청강축제 프로그램 세부 계획(안) Ⅰ. 축제 주요컨셉 “쉬는 시간” 1분 남음 쉬는 시간은 축제를 통해 지친 강의를 잠시 벗어나 밖으로 나와 모두즐길 수 있는 축제로 시간은 짧지만 달콤하게 느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쉬는 시간이라는 컨셉으로 준비 Ⅱ. 메인 프로그램(무대) 일정 및 주요프로그램 소개 1. 메인 프로그램(무대) 일정 ① 1일차 : 9월 24일 (수요일) 시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 도서관입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씨네별 프로그램 6번째 “그와 그녀”에 대한 영화 10편을 소개합니다. 젊은 남녀부터 노년의 남녀까지 사랑이라는 소재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남녀간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는 새로운 호기심과 감동을 줍니다. 10편의 영화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 새로운 장르와 결합된 영화까지 다양한 시각과 남녀의 오묘한 심리를 재미있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2학기에는 좀더 다양하고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 도서관입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씨네별 프로그램 6번째 “그와 그녀”에 대한 영화 10편을 소개합니다. 젊은 남녀부터 노년의 남녀까지 사랑이라는 소재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남녀간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는 새로운 호기심과 감동을 줍니다. 10편의 영화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 새로운 장르와 결합된 영화까지 다양한 시각과 남녀의 오묘한 심리를 재미있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2학기에는 좀더 다양하고 […]
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 도서관입니다. 이번 학기 마지막 씨네별 프로그램 6번째 “그와 그녀”에 대한 영화 10편을 소개합니다. 젊은 남녀부터 노년의 남녀까지 사랑이라는 소재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요.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남녀간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는 새로운 호기심과 감동을 줍니다. 10편의 영화는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 새로운 장르와 결합된 영화까지 다양한 시각과 남녀의 오묘한 심리를 재미있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2학기에는 좀더 다양하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한 주동안 학교 생활 즐겁게 하셨나요? 이번 주는 3학년 선배들의 졸업 사진 촬영으로 봄기운 만연한 캠퍼스를 더욱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었는데요. 자, 그럼 저번 주에 이어 우리 패션스쿨 학생들이 사회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패션위크와 그에 앞서 우리 디자인전공의 교수님으로 활동이신 서병문 패션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볼까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한 주동안 학교 생활 즐겁게 하셨나요? 이번 주는 3학년 선배들의 졸업 사진 촬영으로 봄기운 만연한 캠퍼스를 더욱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었는데요. 자, 그럼 저번 주에 이어 우리 패션스쿨 학생들이 사회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패션위크와 그에 앞서 우리 디자인전공의 교수님으로 활동이신 서병문 패션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볼까요? […]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