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술사관 육성사업단은 ‘2015년도 기술사관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동계 AP(대학과목 선이수제)연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5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5일간의 합숙을 통해 전공과목에 대한 선행학습을 진행하는 한편, 대학 2년 동안의 기술사관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입학 전부터 신입생 간 교우관계 증진을 통해 기술사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기술사관 육성사업단은 ‘2015년도 기술사관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동계 AP(대학과목 선이수제)연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5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5일간의 합숙을 통해 전공과목에 대한 선행학습을 진행하는 한편, 대학 2년 동안의 기술사관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입학 전부터 신입생 간 교우관계 증진을 통해 기술사관 […]
‘별바람’이라는 닉네임, ‘게임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청광문화산업대학교 김광삼 교수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실버블릿(은탄환)’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진다.과거 대전 격투게임 ‘혈십자’를 혼자서 만든 인디 개발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인디 게임계의 레전드가 된 별바람 김광삼 교수는 지난 ‘지스타 2014’기간 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실버블릿’을 선보였다. 별바람 김광삼 교수의 신작 […]
‘별바람’이라는 닉네임, ‘게임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청광문화산업대학교 김광삼 교수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실버블릿(은탄환)’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진다.과거 대전 격투게임 ‘혈십자’를 혼자서 만든 인디 개발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인디 게임계의 레전드가 된 별바람 김광삼 교수는 지난 ‘지스타 2014’기간 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실버블릿’을 선보였다. 별바람 김광삼 교수의 신작 […]
만화창작전공은 웹툰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실습실 ‘웹툰창작실’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각 1개실 씩, 총 2개실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만화창작전공과 한국와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웹툰 창작 및 교육에 적합한 장비 및 환경 연구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웹툰창작실은 수업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공강 시간 및 야간에는 학생들에게 적극 개방해 만화창작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와콤 신티크를 자유롭게 […]
만화창작전공은 웹툰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실습실 ‘웹툰창작실’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각 1개실 씩, 총 2개실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만화창작전공과 한국와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웹툰 창작 및 교육에 적합한 장비 및 환경 연구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웹툰창작실은 수업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공강 시간 및 야간에는 학생들에게 적극 개방해 만화창작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와콤 신티크를 자유롭게 […]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끼니를 걸러도 좋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조리전공자들이 여름방학에도 밤늦도록 조리실에 불을 밝힌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전에 참가하기 때문이다. 이금기 요리대회는 이금기 소스를 이용해 창작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있는 젊은 요리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3106166606188632&DCD=A00302&OutLnkChk=Y [이버즈] http://www.ebuzz.co.kr/news/article.html?id=20140818800006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40818142733172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끼니를 걸러도 좋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조리전공자들이 여름방학에도 밤늦도록 조리실에 불을 밝힌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전에 참가하기 때문이다. 이금기 요리대회는 이금기 소스를 이용해 창작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있는 젊은 요리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3106166606188632&DCD=A00302&OutLnkChk=Y [이버즈] http://www.ebuzz.co.kr/news/article.html?id=20140818800006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4081814273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