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애니메이션전공 마혜리 학생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마혜리! 현 25살! 청강 애니메이션스쿨을 다니는 애니메이션전공 재학생입니다! 2. 학생들에게 대만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이라고 들었어요. 아 그건 오해 하신것 같아요~ 아마 제가 화교신분의 학생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웃음) 저는 한국에서 명동에 위치한 ‘한성 화교 소학교’를 졸업하고 입시 학원은 다녀본 적 없이 검정고시로 시험을 준비했고, 최종적으로 […]
청강 애니메이션스쿨의 마이크 누엔 교수님 아시나요?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고자 애니메이션스쿨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을 대하는 교수님의 태도와 바람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교수님 인터뷰 질문중 다른 대학과 다른 청강 애니메이션스쿨만의 특징에 대해 물었을때 청강 […]
KBS 뉴스토크 –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교수님의 위안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에 대한 TV인터뷰입니다.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72660&ref=A
KBS 뉴스토크 –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교수님의 위안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에 대한 TV인터뷰입니다.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72660&ref=A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가한 김준기(41) 감독은 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이야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만난다.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은 ‘소녀이야기’를 관람한 뒤 김 감독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를 아주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고 그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학 교수인 그는 2008년부터 ‘소녀이야기’ 제작을 시작하면서 학생들도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가한 김준기(41) 감독은 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이야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만난다.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은 ‘소녀이야기’를 관람한 뒤 김 감독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를 아주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고 그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학 교수인 그는 2008년부터 ‘소녀이야기’ 제작을 시작하면서 학생들도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한국대학신문. 2012.04.05 “애니메이션 통해 바른역사 알리고파” [인터뷰]김준기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 교수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이유는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1991년 김학선 할머니의 증언을 직접 듣고 이를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처음 작품을 만들 때 주위에서는 ‘지겹지도 않냐’, ‘왜 자꾸 옛날 얘기를 꺼내느냐’고 그러더군요. 무관심한 반응도 많았어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고통은 그냥 흘러가 버린 […]
한국대학신문. 2012.04.05 “애니메이션 통해 바른역사 알리고파” [인터뷰]김준기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 교수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이유는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1991년 김학선 할머니의 증언을 직접 듣고 이를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처음 작품을 만들 때 주위에서는 ‘지겹지도 않냐’, ‘왜 자꾸 옛날 얘기를 꺼내느냐’고 그러더군요. 무관심한 반응도 많았어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고통은 그냥 흘러가 버린 […]
– CKIANI-HUSS 2024 프로그램에서 인연 맺은 PIXAR 피트 닥터 감독과의 온라인 만남 2025년 6월 24일(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창작마을 영상관 봄에서 , , 등의 명작을 낳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CCO 피트 닥터 감독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재학생의 온라인 만남이 성사됐다. 피트 닥터 감독의 강연은 을 주제로 진행됐다. 피트 닥터 감독은 애니메이션 창작 노하우 외에도 나로서의 성장, 창작자의 책임 […]
CK Culture Post에서 이번에 만난 화제의 인물은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비전스> 시즌2 에피소드5 ‘어둠의 머리를 벨 수 있다면(Journey to the Dark Head)’의 총감독으로 제작에 참여하신 스튜디오 미르의 박형근 감독님입니다! 박형근 감독님은 청강 애니메이션전공 10학번 동문으로, 현 애니메이션스쿨 재학생들의 선배님이라는 사실! 감독님과 함께한 인터뷰를 아래 전문을 통해 함께 만나보시죠! 😆 [스튜디오 미르의 박형근 감독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