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게임콘텐츠 스쿨과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현장 실습 등 실제 게임 개발에 참여하면서 폭넓은 실무를 접하게 된다. 넥슨지티는 특강,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며 다양한 물적 및 인적 교류를 지원한다. 산학협력과 함께 졸업 작품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지스타’ 출품을 목표로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청강 속 칼아츠! 청강대에 칼아츠 현직 교수가 방문하다! 지난 4월 29일, 청강대 창작마을 봄에서 애니과 학생들의 기대와 설렘이 느껴졌다. 디즈니, 픽사 등 해외 애니메이션 회사에 관심 있는 학생뿐 아니라 애니과 학생이라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특강이 있기 때문이다! 무려 미국 초청이다! 아티스트의 성지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이하 칼아츠)의 현직 교수인 로버트 렌스 교수님의 특강이다! […]
청강 속 칼아츠! 청강대에 칼아츠 현직 교수가 방문하다! 지난 4월 29일, 청강대 창작마을 봄에서 애니과 학생들의 기대와 설렘이 느껴졌다. 디즈니, 픽사 등 해외 애니메이션 회사에 관심 있는 학생뿐 아니라 애니과 학생이라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특강이 있기 때문이다! 무려 미국 초청이다! 아티스트의 성지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이하 칼아츠)의 현직 교수인 로버트 렌스 교수님의 특강이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