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학년도 개강에 맞추어 8월 19일(월) 부터 통학버스가 정상 운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통안내 참조)
1. 2013학년도 개강에 맞추어 8월 19일(월) 부터 통학버스가 정상 운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통안내 참조)
2013 유아교육과 수시 1차 합격자 인터뷰 2014 청강대 유아교육과 수시 1차 지원자를 위한 Tip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저희 유아교육과 블로그에 수시 1차 공고를 띄운 후 지원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특히 그동안 유아교육과를 관심 있게 지켜보던 고3 수험생들의 문의가 대부분인데요.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에 몸둘 바를 모르고 있답니다~^^ 정말 […]
2013 유아교육과 수시 1차 합격자 인터뷰 2014 청강대 유아교육과 수시 1차 지원자를 위한 Tip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저희 유아교육과 블로그에 수시 1차 공고를 띄운 후 지원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특히 그동안 유아교육과를 관심 있게 지켜보던 고3 수험생들의 문의가 대부분인데요.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에 몸둘 바를 모르고 있답니다~^^ 정말 […]
청강대 유아교육과 <생태국악교육> 전문가 유쾌상쾌 전송배 교수와 함께한 인터뷰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국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국악교육> 수업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소고와 장구를 연주하고 탈춤을 추는 교수님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았는데요. 그 사진 속 교수님이 바로 청강대 유아교육과 전송배 교수님입니다~! 전송배 교수님과의 만남은 정말 유쾌했는데요.^^* […]
청강대 유아교육과 <생태국악교육> 전문가 유쾌상쾌 전송배 교수와 함께한 인터뷰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국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국악교육> 수업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소고와 장구를 연주하고 탈춤을 추는 교수님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았는데요. 그 사진 속 교수님이 바로 청강대 유아교육과 전송배 교수님입니다~! 전송배 교수님과의 만남은 정말 유쾌했는데요.^^* […]
오감을 활용한 수업으로 아이들의 오감을 깨워요~! ‘아동미술’ 전공 인치희 교수님의 Color 인터뷰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 지난 주에는 김태현 교수님으로부터 유아교사 자격증 2급에 대해서 들어봤는데요, 오늘은 인치희 교수님으로부터 아동미술의 세계를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인치희 교수님에게 듣는 아동미술의 세계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의 매력을 공개 합니다! ^o^ 아이들이 자라날 때 중요한 […]
오감을 활용한 수업으로 아이들의 오감을 깨워요~! ‘아동미술’ 전공 인치희 교수님의 Color 인터뷰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미래의 별’입니다. ^^ 지난 주에는 김태현 교수님으로부터 유아교사 자격증 2급에 대해서 들어봤는데요, 오늘은 인치희 교수님으로부터 아동미술의 세계를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인치희 교수님에게 듣는 아동미술의 세계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의 매력을 공개 합니다! ^o^ 아이들이 자라날 때 중요한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