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