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하계 계절수업(교양과목)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계절수업은 학생 1인당 총 6학점(전공,교양포함)까지 수강신청 가능(현장실습과목 학점은 제외)하며, 이번 하계계절수업은 다른대학과의 학점교류를 통한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오니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하계 계절수업 개설 현황 개설스쿨 과목명 이수 구분 학점/시수 수업 형태 담당 교수 수업일정 (온라인수강일정) 수강료 교양교육원 (리케이온) 우리가사는세계 교양 필수 2/2 온라인 (팀즈-실시간) […]
ㅣ코로나블루 시기에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 우리가 매체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선행 중 하나가 ‘기부’이다. 기부활동은 ‘자의적인 남을 돕는다’는 점에서 자원봉사와 함께 대표적인 선행으로 꼽히지만 ‘나와는 다른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 활동 중 하나이다. 이러한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한 학부생이 학교명의로 직접 기부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 블루로 우울한 시기에 선한 […]
금번 성탄드리점등식은 공지드린 대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방식은 별도의 홈페이지를 구성하여 제공합니다. 금일(11월 26일) 오프라인 행사를 따로 하지 않음을 다시 안내 드립니다. 점등행사를 학생회와 진행한 영상과 각 스쿨, 부서에서 감사인사를 전달하는 페이지 총장님의 감사인사 그리고 공연예술스쿨의 송가공연, 청강기독학생 동아리CCC의 송가 우리가 함께 한 2020년 기념영상이 담깁니다. 코로나19 대응 상향으로 행사를 온라인으로 […]
안녕하세요. 학생처에서 “2020학년도 성탄 트리 점등식” 안내를 드립니다. 점등식을 시작한지 올해로 24년, 우리대학 개교 초부터 시작한 트리점등식은 청강의 소중하고 감사한 순간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을 통해 잘 성장하고 세상으로 나아간 학생들과, 애정과 열정으로 가르치신 교수님들, 그 교육이 잘 이뤄지도록 자신의 역할을 열심히 한 직원 선생님들. 그리고 청강을 이루고 있는 […]
[워크숍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진행한 청강문화산업대] ㅣ제도, 공간으로서의 학교가 아닌 ‘장소성’을 지닌 진짜 학교에 대한 고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구성원들이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학교의 전환 – 장소성을 지닌 학교, 학교가 아닌 (진짜) 학교’라는 주제로 지난 20, 21일 온라인 워크숍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진행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
l성인학습자 친화적 평생교육체제 기반 구축 평균수명은 급속히 늘어나고, 새로운 기술도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대학도 변화해야합니다. 고교졸업자 뿐 아니라 1800만 평생학습자도 다양한 재교육을 요구하고 있으니까요.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는 대학혁신을 위한 5대 과제를 발표했는데, 그 중 평생학습자를 잡으라는 과제가 눈에 띕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평생학습자를 위한 성인학부나 성인평생대학을 캠퍼스에 설치하고 정식 학위과정을 신설하고, 실버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드립니다. 1수칙: 아프면 3일~4일 집에 머물기 2수칙: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수칙: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4수칙: 매일 두 번 이상 환기,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5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생활 속 거리두기는 우리가 예방 할 수 있는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교양’에 대한 어감을 물으면 많은 학생들이 고루하고 지루하다는 답변을 하고, ‘컬쳐’에 대해서는 상반되게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신선함, 즐거움과 재미라고 대답합니다. 이어서 ‘교양이 영어로 뭘까요?’라고 물으면 수근수근대다가 누군가 ‘헐~ 대박, 교양이 영어로 컬쳐(culture)가 맞아요?’라고 말하며 놀라워합니다. 맞습니다. 교양은 영어로 ‘컬쳐(culture)’이고 culture의 어원은 라틴어 콜레르(colere)로 ‘밭을 갈다, 경작하다, 가꾸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교양은 단순히 상식이나 지식을 아는 것을 […]
ㅣ공연예술 현장에 부는 젊고 뜨거운 바람 젊은 창작집단과 창작극장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 젊은 연극 공동체들은 단기간의 예술적 전시효과 보다는 지속 가능하고 자발적인 예술노동의 가치를 믿고, 성장과 자생의 본진을 스스로에게 두며 기성의 방식과 차별화된 제작방식과 콘텐츠를 현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극예술생태계의 지형을 바꾸어 나가며 동시에 각자의 언어와 철학으로 다시금 연극을 세상과 연결시켜 나갑니다. 연극 […]
안녕하세요? 입사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 우리 사생여러분! 기숙사 관장 김윤경입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추이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다시 진전되면서, 아직 대면강의를 하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전문대학협의회 권고와 대학의 판단 하에 기숙사입사를 재차 연기를 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교무처의 공지대로 5월 4일(월)로 대면수업일이 추가 연기되었고, 이에 따라 기숙사 입사일도 부득이 5월 1일(금)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