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교육기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 학생들이 ‘2014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 도전, 16강 중 무려 4작품이나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교수진과 학생들 모두 환호와 동시에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웹툰 마니아들 및 만화산업 종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은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명망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
만화창작전공은 웹툰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실습실 ‘웹툰창작실’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각 1개실 씩, 총 2개실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만화창작전공과 한국와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웹툰 창작 및 교육에 적합한 장비 및 환경 연구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웹툰창작실은 수업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공강 시간 및 야간에는 학생들에게 적극 개방해 만화창작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와콤 신티크를 자유롭게 […]
만화창작전공은 웹툰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액정태블릿 와콤 신티크 실습실 ‘웹툰창작실’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각 1개실 씩, 총 2개실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만화창작전공과 한국와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웹툰 창작 및 교육에 적합한 장비 및 환경 연구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웹툰창작실은 수업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공강 시간 및 야간에는 학생들에게 적극 개방해 만화창작전공 학생이라면 누구나 와콤 신티크를 자유롭게 […]
만화창작전공은 2011년 7개 작품, 2013년 12개 작품에 이어 올해 역시 13개 작품을 진출시키며 출전 대학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도 높은 전문교육과 자유로운 창작 지원으로 전문 만화가 양성의 메카로 널리 알려진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전공이 웹툰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특히 유수의 만화창작전공 교수들이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 멘토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고 있다.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683413 […]
만화창작전공은 2011년 7개 작품, 2013년 12개 작품에 이어 올해 역시 13개 작품을 진출시키며 출전 대학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도 높은 전문교육과 자유로운 창작 지원으로 전문 만화가 양성의 메카로 널리 알려진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전공이 웹툰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특히 유수의 만화창작전공 교수들이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 멘토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고 있다.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683413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5.27(화)-8.24(일)까지 웹툰 체험전 ‘올 웹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사)한국만화가협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시, 체험, 토크콘서트, 교육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웹툰의 발전사와 작품 제작과정, 주요 작품 감상, 웹툰 창작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우리 만화창작전공 교수님 및 재학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웹툰작가 대표작 10편 체험(이종규교수, 김신희학생, 강풀작가, 윤태호작가 작품 등) -웹툰작가 13명 강연(5.28~8.13, 총 6회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5.27(화)-8.24(일)까지 웹툰 체험전 ‘올 웹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사)한국만화가협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시, 체험, 토크콘서트, 교육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웹툰의 발전사와 작품 제작과정, 주요 작품 감상, 웹툰 창작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우리 만화창작전공 교수님 및 재학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웹툰작가 대표작 10편 체험(이종규교수, 김신희학생, 강풀작가, 윤태호작가 작품 등) -웹툰작가 13명 강연(5.28~8.13, 총 6회 […]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