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트 마켓을 표방한 쇼핑몰, “텐덕(TENDUCK)” 창업기 “청강의 인연은 졸업이후에도 계속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학과를 졸업한 박영준(만화창작학과 06학번) 학우와 박학진(만화창작학과 05학번) 학우는 올해 초 “텐덕”이라는 프리미엄 만화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했다. 2015년 2월 10일 오픈했는데, 오픈 4일만에 4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강에서 만난 인연으로 창업에 이른 그들의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 텐덕 배너 이미지 […]
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지난 8일 여성신문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2014 제7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은 문훈숙 유니버셜발레단 단장이 수상하였고, 창의적 활동을 통해 문화산업발전에 기여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청강문화상(청현문화재단 후원)은 ‘만희네집’,’꽃할머니_위안부 심할머니 이야기’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1세대 권윤덕 작가님이 수상하였습니다. 특별히, 앞으로 활발할 활동이 기대되는 여성문화인에게 주어지는 신인여성문화인상에 세계무대에서 한국만화가의 재능을 알리며 만화의 국제교류를 확장한 […]
지난 8일 여성신문이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2014 제7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의 여성문화인상은 문훈숙 유니버셜발레단 단장이 수상하였고, 창의적 활동을 통해 문화산업발전에 기여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청강문화상(청현문화재단 후원)은 ‘만희네집’,’꽃할머니_위안부 심할머니 이야기’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1세대 권윤덕 작가님이 수상하였습니다. 특별히, 앞으로 활발할 활동이 기대되는 여성문화인에게 주어지는 신인여성문화인상에 세계무대에서 한국만화가의 재능을 알리며 만화의 국제교류를 확장한 […]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청강문화대학교 패션스쿨에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패션스쿨 대강당 및 청강갤러리에서 ‘2013 CK 프리미어 패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강대 패션스쿨이 선보이는 한 해의 마지막 행사로 패션디자인전공과 스타일리스트전공 2학년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디자인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의 멋진 작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한 컷의 웹툰을 연상하게 하는 작품들은, […]
청강문화대학교 패션스쿨에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패션스쿨 대강당 및 청강갤러리에서 ‘2013 CK 프리미어 패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강대 패션스쿨이 선보이는 한 해의 마지막 행사로 패션디자인전공과 스타일리스트전공 2학년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디자인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의 멋진 작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한 컷의 웹툰을 연상하게 하는 작품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