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을 버리고 즐기면 더 즐거워진다] 패션스쿨 조은희 졸업생 인터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청강에서 2학년 겨울방학 때 인턴으로 근무했던 홍보대행사에 근무하고 있다. 이제 8개월차이지만, 하루하루 경험을 쌓아올리는 스타일리스트 조은희 씨를 만나봤다.홍보대행업체의 스타일리스트는사람 만나는 일이 기본이다. 남에게 스타일을 권하는 직업이라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Q. 홍보대행사에서 일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몇 년도에 청강에 입학해서 몇 […]
지난 5월 30일 ‘2015 한국바리스타 전국대학 팀 챔피언쉽’ 대회가 개최되었다. 3명의 학생이 팀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팀들과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청강대에서도 푸드스쿨의 강민정, 윤준용, 박건우 학생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규 바리스타 과정을 밟지 않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이 쟁취한 성적은 무려 대상. 또한 개인전 1등, 5등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몸이 좋지않은 […]
지난 5월 30일 ‘2015 한국바리스타 전국대학 팀 챔피언쉽’ 대회가 개최되었다. 3명의 학생이 팀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팀들과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청강대에서도 푸드스쿨의 강민정, 윤준용, 박건우 학생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규 바리스타 과정을 밟지 않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이 쟁취한 성적은 무려 대상. 또한 개인전 1등, 5등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몸이 좋지않은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