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보이, 그녀 > – “제4회 다음 온라인 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 제 4회 다음(Daum) 온라인 만화공모전에서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3학년 남지예학생이 <체리보이,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체리보이 그녀’는 완성도 있는 이야기 구성과 연출로 대중성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Daum 웹툰에 작품이 정식 연재될 예정이며, 프로듀싱 기회를 얻게 됩니다. […]
2012년 5월 10일 16주년 개교기념을 맞이하여~ <청강 학생 명예 헌장>제정 및 <좋은 습과 키우기>가 공표되었습니다. 꼭 한 번씩 영상과 글을 보시고~ 지킬 수 있는 청강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청강 학생 명예 헌장> 1. 우리 청강인은 정직한 사람이 된다. 2. 우리 청강인은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된다. 3. 우리 청강인은 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문화를 […]
2012년 5월 10일 16주년 개교기념을 맞이하여~ <청강 학생 명예 헌장>제정 및 <좋은 습과 키우기>가 공표되었습니다. 꼭 한 번씩 영상과 글을 보시고~ 지킬 수 있는 청강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청강 학생 명예 헌장> 1. 우리 청강인은 정직한 사람이 된다. 2. 우리 청강인은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된다. 3. 우리 청강인은 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문화를 […]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사회에서 크게 성공하는 것?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 부자가 되는 것? 아니면 아직 꿈을 찾지 못했나요? 여기 다른 사람을 위한 꿈을 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지 여행가 ‘김형욱 작가’입니다. 그의 꿈은 ‘오지에 1,000개의 도서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모으는 일도, 오지까지 가져다 주는 일도 쉽지 않아 보이지만 현재 […]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사회에서 크게 성공하는 것?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 부자가 되는 것? 아니면 아직 꿈을 찾지 못했나요? 여기 다른 사람을 위한 꿈을 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지 여행가 ‘김형욱 작가’입니다. 그의 꿈은 ‘오지에 1,000개의 도서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모으는 일도, 오지까지 가져다 주는 일도 쉽지 않아 보이지만 현재 […]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사회에서 크게 성공하는 것?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 부자가 되는 것? 아니면 아직 꿈을 찾지 못했나요? 여기 다른 사람을 위한 꿈을 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지 여행가 ‘김형욱 작가’입니다. 그의 꿈은 ‘오지에 1,000개의 도서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모으는 일도, 오지까지 가져다 주는 일도 쉽지 않아 보이지만 현재 […]
본 글은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입니다. 박동호 총장 실력과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키우겠다 스쿨체제로 전문인재 육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해 기존 24개 학과를 △콘텐츠스쿨 △에코라이프스쿨 △패션스쿨 △뮤지컬스쿨 △모바일스쿨 등 5개 스쿨체제로 개편했다. 개편된 체제 하에서 대학을 이끌어갈 이가 바로 지난달 취임한 박동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이다. 박 총장은 스쿨 체제 도입 이후 […]
본 글은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입니다. 박동호 총장 실력과 인성 갖춘 융합형 인재 키우겠다 스쿨체제로 전문인재 육성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해 기존 24개 학과를 △콘텐츠스쿨 △에코라이프스쿨 △패션스쿨 △뮤지컬스쿨 △모바일스쿨 등 5개 스쿨체제로 개편했다. 개편된 체제 하에서 대학을 이끌어갈 이가 바로 지난달 취임한 박동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이다. 박 총장은 스쿨 체제 도입 이후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