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편의성을 넘어 만능 인터렉티브 저작툴로 ‘게임엔진’ 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생각나는 것은 무엇인가요? 게임엔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단순히 ‘게임을 만드는 도구’ 정도로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렇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게임 엔진이란 기본적으로 게임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저작 프로그램’을 뜻하는 말이니까요. 그렇지만 게임엔진은 이제는 게임 제작을 넘어, 비주얼 혁신을 […]
청강, 아쉬운 봄 그 두번째 영상 이번엔 공연예술스쿨의 한정국 교수가 카메라를 들었다. “작업을 하다보니, 허전한 교정이 안타까웠습니다. 봄의 끝자락에 학생들의 모습으로 가득찰 교정을 기원하게 됩니다.” 촬영, 음악, 편집 : 한정국
학교에 등교하며 강의를 들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게 된지 벌써 한달! 모두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을거라고 짐작해봅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을 위해 사랑듬뿍, 열정듬뿍 담아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며 있었던 교수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짝 공개합니다😉
ㅣ코로나로 학생식당 이용 못하는 자취학생 위해 무료 반찬배달 ㅣ대학 교직원들이 자발적 모금으로 비용마련 ㅣ반찬 도시락도 손수 포장… 봉사활동으로 진행 ‘청강대 학생들은 반찬 도시락 받아가세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인근 자취방촌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대학 홈페이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지도’를 보고 미리 나와 있던 학생들은 학교 차량을 타고 온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지난 9일 대학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 방안을 교직원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는 이색적인 온라인 위크숍 `X-Team, with Teams Avengers`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강대는 지난 18~19년 유튜브와 OBS(Open Broadcaster Software)를 활용한 라이브 스터디에 대해 꾸준히 워크숍을 시행해왔다. 코로나19 이전부터 라이브 스터디를 수업에 도입한 이동 후(게임콘텐츠스쿨) 교수는 “라이브 스터디를 도입해 실기 […]
ㅣ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 이득우 교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대학의 교육 운영에 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미래에 대학 교육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진화될 것이라는 전망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전염병에 의해 이토록 급속히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교육이 강제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 이러한 갑작스런 변화에 학부모, 학생, 교수자, 학교 담당자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특히 최근 […]
[만화스쿨 모해규 교수님의 온라인 강의 시작 전 화면] 지난 2월, 아직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치열하고 열띤 토의가 연일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지구적인 비상상황을 대비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수업권보장을 위해 다양한 대책과 다양한 수업방법들을 검토하고 미리 준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대면수업 대신 효과적인 온라인 강의를 시행하기 위해 청강에 적합한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비대면(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과 소통할 채널을 운영합니다. 궁금한 내용이나 의견이 있는 학생은 내용을 적어주세요. 제출해준 의견은 빠른 시일 안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효율적인 소통을 위하여 작성의견은 100자 이내로 제한하여 주기 바랍니다). 의견제안 주소 바로가기 2020.4. 8 학생처장
안녕하세요? 입사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 우리 사생여러분! 기숙사 관장 김윤경입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추이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다시 진전되면서, 아직 대면강의를 하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전문대학협의회 권고와 대학의 판단 하에 기숙사입사를 재차 연기를 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교무처의 공지대로 5월 4일(월)로 대면수업일이 추가 연기되었고, 이에 따라 기숙사 입사일도 부득이 5월 1일(금)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강 재학생 여러분. ‘코로나 19’로 인해 청강 가족 모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3월 30일 개강도 비대면(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불편이 있었음에도 열의를 다 해 준비해주신 많은 교수님들과 학교 정책에 잘 따라준 재학생들 덕분에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금요일(4월 3일)부터 일요일(4월 5일)까지 진행된 설문을 통해 학생 여러분의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