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의 최종 목표는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문화산업 기업과 밀접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가족회사’로 선정해 가족회사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교내에 유치함으로써 문화산업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부에 구축하고 실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특화된 산학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계획을 […]
주점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를 운영하는 (주)SY프랜차이즈가 지난달 9월29일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SY프랜차이즈는 국가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기술교육체제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동에 의한 기술개발 및 제반업무의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 산합협정 기간 동안 재학생들에 장학금 및 다양한 물품지원으로 미래의 외식산업 인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꼬지사께의 메뉴개발대회를 후원하여 새롭고 참신한 메뉴품평회를 […]
청강문화산업대학 LINC 사업단(단장 이경학)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산업 창조캠퍼스 완성’이 목표다. 애니메이션과 만화, 게임, 푸드, 패션, 뮤지컬, 모바일 등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에서 문화산업 창의인재를 양성 중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국내 최초 문화산업특성화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업 현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현장맞춤형 교육을 고집해 왔다. 특히 LINC사업의 목표로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
‘브레이즈드 치킨파스타’ ‘훈제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칠리 몬 카르네 라이스’.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 메뉴가 아니다. 19일 찾은 경기도 이천시 청강문화산업대 어울림관 1층 학생식당 메뉴다. 가격은 5000~7000원. 저렴한 가격에 고급 요리가 가능한 것은 전문 조리사가 아닌 이 학교 푸드스쿨(식품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여기에 학교 측의 예산 지원이 있기 때문이다. 인기도 좋아 늘 매진이다. 기자가 학생들 속에서 치킨파스타를 […]
1.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 (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1학년 2학기 혹은 2학년 2학기 전과 지원 가능(단,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 –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 이수해야하며, 전출 전공에서 이미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