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청강대 푸드스쿨(조리, 식품영양, 외식경영, 푸드스타일리스트)의 24개 실습실 1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의 멋진 실습실! 쭈~욱 훑어보셨나요? ^a^ 1편에 이어 오늘도 푸드스쿨의 멋진 실습실과 함께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실습실은 조금 더 특별한 곳인데요, 과연 어떤 실습실이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의 교육을 돕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님의 한국경제 보드게임 소개 뉴스기사 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1021829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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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만화교육] 만화로 창의력을 기른다?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어린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UP! 재미도 UP! 시켜줄 수 있는 만화체험 교육프로그램 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인데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인근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되는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볼까요? #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란?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이란, 국산 플랫폼 […]
[어린이 만화교육] 만화로 창의력을 기른다?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어린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UP! 재미도 UP! 시켜줄 수 있는 만화체험 교육프로그램 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인데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인근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되는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볼까요? #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란? 툰토이 창의교육 프로그램 이란, 국산 플랫폼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이 말하는 푸드스쿨만의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수 정예의 최고의 실습 수업입니다! ^V^ 푸드스쿨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조리실, 베이커리 실습실, 푸드스타일링실 등 24개의 다양한 실습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20명 단위의 소수 정예 1:1 조리실습이 진행되고 있죠. +_+ 실습이 진행되고 있는 푸드스쿨만의 특별한 현장이 궁금하시다고요? 최근 새단장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이 말하는 푸드스쿨만의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수 정예의 최고의 실습 수업입니다! ^V^ 푸드스쿨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조리실, 베이커리 실습실, 푸드스타일링실 등 24개의 다양한 실습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20명 단위의 소수 정예 1:1 조리실습이 진행되고 있죠. +_+ 실습이 진행되고 있는 푸드스쿨만의 특별한 현장이 궁금하시다고요? 최근 새단장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
가을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0월 1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 열린 특별한 시상식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V^ [푸드스쿨 시상식] 2013년 2학기 푸드어워즈 5월에 소개해 드린‘2013년 1학기 기장수여식 현장’기억하시나요? 매 학기마다 학생들의 역량을 평가하고 그에 해당하는 상을 수여하는 청강대 푸드스쿨만의 특별한 시상식으로 현장을 소개해 드린 적 있죠. *_* […]
가을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0월 1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 열린 특별한 시상식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V^ [푸드스쿨 시상식] 2013년 2학기 푸드어워즈 5월에 소개해 드린‘2013년 1학기 기장수여식 현장’기억하시나요? 매 학기마다 학생들의 역량을 평가하고 그에 해당하는 상을 수여하는 청강대 푸드스쿨만의 특별한 시상식으로 현장을 소개해 드린 적 있죠. *_* […]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