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핏플랍 런칭 파티와 함께한 청강문화산업대 스타일리스트 전공 뚱땅뚱땅 영국 슈즈 브랜드 ‘핏플랍‘이 지난 27일 하얏트 그랜드 볼룸에서 2014 S/S 런칭 파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뜨거운 현장 속에 우리 청강문화 산업대 스타일리스트 전공 학생들의 작품도 만날 수가 있었던 가슴 벅찬 시간 이였습니다. 그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날 행사는 시즌 콘셉트인 ‘더 […]
모바일 스쿨 정우기 원장의 칼럼기사입니다. 차세대 모바일 기술 자체를 개발하는사업을 통해 R&D인력을 양성해야 하고 이 새로운 서비스가 상용화하기까지 중소기업 각 분야에 필요한 사람들을 전문대학과 중소기업의 기술 교육 및 현장 인력 양성 사업 등을 통해 육성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102012351753002
모바일 스쿨 정우기 원장의 칼럼기사입니다. 차세대 모바일 기술 자체를 개발하는사업을 통해 R&D인력을 양성해야 하고 이 새로운 서비스가 상용화하기까지 중소기업 각 분야에 필요한 사람들을 전문대학과 중소기업의 기술 교육 및 현장 인력 양성 사업 등을 통해 육성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102012351753002
청강 캠퍼스에 봄이 찾아와 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짬을 내 캠퍼스를 걸으면 소풍 온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으로 봄소풍 오시는 건 어떠세요? 청강홀에 있는 정보관(도서관)을 방문하시면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 그리고 소극장이 있습니다~ 소극장은 5인 이상 신청하셔서 친구들과 자유로이 이용하실 수 있고, 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에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영화 속 신화에 이어 ‘SF와 디스토피아’를 […]
청강 캠퍼스에 봄이 찾아와 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짬을 내 캠퍼스를 걸으면 소풍 온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으로 봄소풍 오시는 건 어떠세요? 청강홀에 있는 정보관(도서관)을 방문하시면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 그리고 소극장이 있습니다~ 소극장은 5인 이상 신청하셔서 친구들과 자유로이 이용하실 수 있고, 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에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영화 속 신화에 이어 ‘SF와 디스토피아’를 […]
청강 캠퍼스에 봄이 찾아와 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짬을 내 캠퍼스를 걸으면 소풍 온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으로 봄소풍 오시는 건 어떠세요? 청강홀에 있는 정보관(도서관)을 방문하시면 멀티미디어실에 1인, 2인 관람석 그리고 소극장이 있습니다~ 소극장은 5인 이상 신청하셔서 친구들과 자유로이 이용하실 수 있고, 도서관 자체 프로그램에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영화 속 신화에 이어 ‘SF와 디스토피아’를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단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음으로 인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며 인식하지 못했던 균열을 받아들이고 그걸 메워가는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비드의 죽음과 루이즈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죽음과 탄생, 탄생과 죽음의 윤회처럼.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9
단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음으로 인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며 인식하지 못했던 균열을 받아들이고 그걸 메워가는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비드의 죽음과 루이즈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죽음과 탄생, 탄생과 죽음의 윤회처럼.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