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는 만화창작전공 하계방학워크샵 이종규 교수님(전설의 주먹 스토리텔링 작가)의 스토리텔링 특강을 듣기 위해 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잠실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는 정류장, 방학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는 학생들로 빼곡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이 너무 많이 버스를 2대로 나눠 이동했죠. 학교에 도착해서 서둘러 이종규 교수님의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에 방문했습니다. 기숙사에서 허겁지겁 수업에 늦을까봐 뛰어온 친구, […]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는 만화창작전공 하계방학워크샵 이종규 교수님(전설의 주먹 스토리텔링 작가)의 스토리텔링 특강을 듣기 위해 학교에 방문했습니다. 잠실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는 정류장, 방학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학교는 학생들로 빼곡했습니다. 결국 학생들이 너무 많이 버스를 2대로 나눠 이동했죠. 학교에 도착해서 서둘러 이종규 교수님의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에 방문했습니다. 기숙사에서 허겁지겁 수업에 늦을까봐 뛰어온 친구,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대표의원 원혜영·정병국)과 ‘국회문화관광산업연구포럼'(대표의원 장윤석·김재윤)이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무수한 작품으로 대중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김병수 목원대 교수,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황재오 드림커머스 대표, 권재현 CJ e&m 콘텐츠개발 부장, 김종선 문화정책 전문가 등 만화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한다. [데일리중앙] “만화, 그 […]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대표의원 원혜영·정병국)과 ‘국회문화관광산업연구포럼'(대표의원 장윤석·김재윤)이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무수한 작품으로 대중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을 비롯해 김병수 목원대 교수,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황재오 드림커머스 대표, 권재현 CJ e&m 콘텐츠개발 부장, 김종선 문화정책 전문가 등 만화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한다. [데일리중앙] “만화, 그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2013 제21회 브라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아니마문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색 도둑, Color Thief> 본선부문 상영!!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로 불리는 아니마문디(ANIMA MUNDI) 아나마문디는 매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개최되는 남미대륙 최대의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입니다. 1992년에 첫 개최돼 올해는 21회를 맞이합니다. 영화제는 애니메이션상영 및 워크숍, 전시회, 포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