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는 2017학년도 정시 모집을 앞두고 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픈스쿨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사진제공=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 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2017학년도 정시 모집을 앞두고 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픈스쿨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청강대 푸드스쿨 노재승 교수는 “소수 정예의 인원으로 높은 수준의 조리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왜 요리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
무대, 연기, 연출, 극작 등 다양한 세부 전공과 프로덕션 중심 교육 시행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 이하 청강대) 뮤지컬스쿨이 2017년 정시 1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13일(금)까지며 제출서류 마감은 16일(월) 오후 4시까지다. 청강대 뮤지컬스쿨은 이미 뮤지컬계에서 높은 완성도로 입소문 나있다. 특히 졸업공연은 일반 관객들에게까지 놓치기 아까운 공연으로 손꼽힐 정도. 지난 2015년 졸업공연으로 대학로에서 선보인 ‘번지점프를 하다’는 […]
국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에 관광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융합콘텐츠를 개발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와 용인시는 용인의 주요 관광지에서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하고 12일 용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콘텐츠는 스마트폰의 GPS, 자이로센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증강현실(AR) 기술을 토대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으로, 게임기능 외에 체험후기와 사진을 공유할 수 […]
[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은 각종 문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웹툰 독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웹툰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에게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그녀가 뛰어든 것은 우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다. 청강대 뮤지컬스쿨의 졸업작품‘번지점프를 하다’ 추적추적 겨울비가 내리는 11월의 주말. 소극장으로 둘러싸인 대학로의 좁은 골목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얄궂은 날씨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연극을 보기 위하여 삼삼오오 소극장 앞으로 모인 사람들. 그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다. 이번 주 수(11/11)부터 일(11/15)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그녀가 뛰어든 것은 우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다. 청강대 뮤지컬스쿨의 졸업작품‘번지점프를 하다’ 추적추적 겨울비가 내리는 11월의 주말. 소극장으로 둘러싸인 대학로의 좁은 골목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얄궂은 날씨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연극을 보기 위하여 삼삼오오 소극장 앞으로 모인 사람들. 그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다. 이번 주 수(11/11)부터 일(11/15)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