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
초여름의 길목의 늦은 봄날, ‘카페성수’의 ‘꽃장’ 식문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벚꽃이 흩날리던 4월을 지나 계절은 어느덧 초여름의 길목으로 향해 달려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따가운 햇살만큼은 올 해 여름의 더위를 가늠하기 충분하다. 지난 5월 9일, 10일 주말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성수’에서는 ‘봄과 초여름 사이(봄초여) [꽃장]’(이하 꽃장)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장터가 진행 되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MOU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
초여름의 길목의 늦은 봄날, ‘카페성수’의 ‘꽃장’ 식문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벚꽃이 흩날리던 4월을 지나 계절은 어느덧 초여름의 길목으로 향해 달려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따가운 햇살만큼은 올 해 여름의 더위를 가늠하기 충분하다. 지난 5월 9일, 10일 주말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성수’에서는 ‘봄과 초여름 사이(봄초여) [꽃장]’(이하 꽃장)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장터가 진행 되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MOU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제18회 학위수여식 현장 스케치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의 동상. 선생은 남양알로에(현 유니베라)를 세운 한국 건강식품산업의 선구자로, 대대로 내려온 교육사업의 뜻을 펼치기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설립했다. 청강 이연호 선생의 상은 청강 선생처럼 살기 원하는 청강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핫스폿이다. 0 0 지난 2015년 2월 13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제18회 학위수여식 현장 스케치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의 동상. 선생은 남양알로에(현 유니베라)를 세운 한국 건강식품산업의 선구자로, 대대로 내려온 교육사업의 뜻을 펼치기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설립했다. 청강 이연호 선생의 상은 청강 선생처럼 살기 원하는 청강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핫스폿이다. 0 0 지난 2015년 2월 13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
청강교양교육원 리케이온(LYKEION)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양교육원입니다. 교양이란 무엇일까요? 한 마디로 정의하면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무엇의 기본일까요? ‘세상 살아가는 것’의 기본일 것입니다. ‘나는 누굴까,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어떻게 살 것인가, 내 꿈은 무엇인가, 나아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나의 ‘교양’ 수준이 그 기본에 […]
청강교양교육원 리케이온(LYKEION)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양교육원입니다. 교양이란 무엇일까요? 한 마디로 정의하면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무엇의 기본일까요? ‘세상 살아가는 것’의 기본일 것입니다. ‘나는 누굴까,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어떻게 살 것인가, 내 꿈은 무엇인가, 나아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나의 ‘교양’ 수준이 그 기본에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