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은 각종 문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웹툰 독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웹툰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에게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있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만화가 한혜연의 전시가 열린다. ‘일상 그리고 뒤집힌 일상’이라는 부제가 말하듯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일상과 그 이면의 반일상적인 상반된 두 개의 풍경을 보여주는 작품세계를 전시공간에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만화를 감상하는 것과 또 다른 재미와 흥미가 있고 전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로 재중 중인 한혜연 작가는 그 이전 80년대 후반부터 동인지활동을 하며 만화의 […]
ㅣ자살을 주제로한 시니컬한 우화 창작극으로 자살율 높은 사회에 경종 울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공연예술스쿨이 학내 프런티어 사업을 통해 개발한 창작극 ‘welcome to suicide’의 극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오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대학로 코델 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청강대 공연예술스쿨 내 창작 프로젝트 팀 ‘곰비임비’가 제작한 이번 창작극은 자살률 1위의 대한민국 […]
청강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우리 재학생들이 창의적인 문화산업인재로서 자신의 전공분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서관리, 대인관계 향상,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심리지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재학생 대상으로 실시된 여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서적 안정(우울, 불안 등)’, ‘스트레스 관리’, ‘규칙적인 수면’ 영역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를 위해, 학생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예술매체(미술, 요가 등)를 활용한 주제별 특화 프로그램을 […]
ㅣ코로나-19 감염증 상황 속 지역 정신건강센터와 긴말한 협업 및 상담네트워크 구축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처(처장 김윤경, 이하 청강대)는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성민)와 함께 대학내 구성원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활동증진,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통한 상담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구체적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및 자문, △ 정신건강 […]
ㅣ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학생상담 프로세스 문화예술은 공감을 전제로 만들어지는 활동입니다. 작품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 자체가 공감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사실 공감(empathy)이 라는 용어 자체는 미술분야에서 나왔습니다. 미술작품을 감상하려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무언가 느껴야 하는데 이 ‘들어가(em) 느낀다(pathos)’라는 말이 ‘공감(empathy)’으로 다듬어 진 것입니다(박성희, 2009). 공감의 시작인 ‘들어가 느끼는 행동’을 할 수 있으려면 우선 내 마음이 […]
삶을 바꾸어 줄 ‘잠깐’에 주목해보세요. 잠깐 다른 일을 해보고, 잠깐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잠깐 색다른 음식을 나누어 보고, 잠깐 잊혔던 책을 읽어보는 것을 통해 일상의 수많은 잠깐을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수많은 잠깐을 문화로, 학습으로 엮어 <잠깐학교>를 열었습니다 □ 교육과정 연번 프로그램명 강사 일정 장소 모집대상 및 정원 수강료 (단위:원) […]
l 총학생회와 지역사회(이천시청, 이천경찰서)가 함께 대학가 몰카 범죄 예방활동 펼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가 2018년 10월 16일(화) 이청시청, 이천경찰서와 함께디지털성범죄 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들어 불법카메라를 이용한 촬영범죄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불법으로 촬영 된 영상, 사진이 음란물 형태로 온라인을 통해 다발적으로 유포되고 이에 따른 2차, 3차 추가 피해가 발생하여 여성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