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신입생들을 떨게 하는 첫 통과의례 알콜 오티! 하지만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다른 길을 걸었다. 알콜 오티가 아닌 노 알콜 사전직무교육! 그게 도대체 뭐야? 억지로 마시는 술. 그 뒤로 찾아오는 후회. 다음날의 숙취. 우리에게 익숙한 오리엔테이션의 풍경이다. 청강만화콘텐츠스쿨은 익숙한 오티의 풍경이 없다. 오티 대신 ‘사전직무교육’으로 진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것. 만화콘텐츠스쿨 신입생들은 크로키북을 손에 들고, […]
교육동화, 페이퍼토이, 애니메이션 융합 프로젝트 <직업의 세계>를 출시한 자이언트북 임찬수 동문(애니메이션과 2002학번) 0 0 학교에서 현장작업을 함께 하니까 실력을 쌓기에는 최적의 조건 0 “청강은 고향이죠.” 0 청강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14년! 강산이 한 번 반 바뀐 짧지 않은 세월 만에 드디어 청강의 품을 떠나 마침내 창업의 꿈을 이룬 임찬수 동문(애니메이션과 2002학번)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자신에게 어떤 […]
교육동화, 페이퍼토이, 애니메이션 융합 프로젝트 <직업의 세계>를 출시한 자이언트북 임찬수 동문(애니메이션과 2002학번) 0 0 학교에서 현장작업을 함께 하니까 실력을 쌓기에는 최적의 조건 0 “청강은 고향이죠.” 0 청강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14년! 강산이 한 번 반 바뀐 짧지 않은 세월 만에 드디어 청강의 품을 떠나 마침내 창업의 꿈을 이룬 임찬수 동문(애니메이션과 2002학번)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자신에게 어떤 […]
견적요청공고 1. 공고에 부치는 사항 가. 견적건명 : 영상콘텐츠 제작 나. 납품장소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가창로 389-94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지정장소 다.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 2015년 2월 13일 라. 세부내역 : 붙임 참조 2. 견적제출일 및 장소 : 2014년 12월 23일(화) 11:00 본 대학 청강홀 4층 교육지원처 3. 납품업체선정 […]
‘별바람’이라는 닉네임, ‘게임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청광문화산업대학교 김광삼 교수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실버블릿(은탄환)’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진다.과거 대전 격투게임 ‘혈십자’를 혼자서 만든 인디 개발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인디 게임계의 레전드가 된 별바람 김광삼 교수는 지난 ‘지스타 2014’기간 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실버블릿’을 선보였다. 별바람 김광삼 교수의 신작 […]
‘별바람’이라는 닉네임, ‘게임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청광문화산업대학교 김광삼 교수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실버블릿(은탄환)’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진다.과거 대전 격투게임 ‘혈십자’를 혼자서 만든 인디 개발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인디 게임계의 레전드가 된 별바람 김광삼 교수는 지난 ‘지스타 2014’기간 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스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실버블릿’을 선보였다. 별바람 김광삼 교수의 신작 […]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는 “한혜연 작가의 ‘빵 굽는 고양이’에는 청년 세대의 가혹한 현실과 달콤한 제과제빵과 그리고 사람과 함께 소통하는 반려동물의 일상이 이야기 안에 함께 한다. 현실은 서글프고 치열하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달콤하고 따뜻하다. 그래서 서정적이다. 진짜 서정은 현실에서 오는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작품이다. 많은 이들이 서정은 현실과 거리가 먼 자리에 있는 은유라고 […]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는 “한혜연 작가의 ‘빵 굽는 고양이’에는 청년 세대의 가혹한 현실과 달콤한 제과제빵과 그리고 사람과 함께 소통하는 반려동물의 일상이 이야기 안에 함께 한다. 현실은 서글프고 치열하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달콤하고 따뜻하다. 그래서 서정적이다. 진짜 서정은 현실에서 오는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작품이다. 많은 이들이 서정은 현실과 거리가 먼 자리에 있는 은유라고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나와 몇몇 대기업들이 그렇게 키운 부를 마치 나의 것처럼 생각한다. 진짜 그럴까? 그건 그들의 돈일 뿐이다. 사실 1인당 국민 소득 몇만 달러라는 이야기도 공허한 숫자놀음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돈이다. 유치원생도 아는 진리인데, 많은 이들이 자주 잊어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5205315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