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산업미래발전전략 정책방향개선’이라는 주제로 목원대 애니메이션과 김병수 교수가 만화산업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박인하 교수는 수익구조 개선을 주제로 ‘전자책 및 웹툰 등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내용을 발제했다 ‘만화창작자의 입장에서 본 수익구조 개선’에서는 《식객》, 《타짜》, 《제 7구단》 등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는 허영만 화백이 예전 연재당시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며 현 구조의 개선을 얘기했다. 더불어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님의 시사IN Live 평론 뉴스기사 입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만화창작과)는 “거대한 존재가 습격해올 때 보통은 대항할 존재가 있다. 울트라맨이든, 소년이 기계를 조정하든(<에반게리온>) 상대가 되는 히어로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게 장르적 속성이다. <진격의 거인>에서는 압도적인 적이 나타났는데 그 앞의 인간이 끝도 없이 무기력하다. 그 무기력함은 현대 일본 사회의 메타포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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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할아버지>, <Color Thief> 초청부문 상영!! 지난 2013. 05. 02(목) ~ 05. 06(월) 의 일주일 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30회를 맞이 한 만큼,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들로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요, 총 관객수 1만 700여 명으로 관객수도 늘고, 영화의 내용과 영상도 훌륭한 […]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할아버지>, <Color Thief> 초청부문 상영!! 지난 2013. 05. 02(목) ~ 05. 06(월) 의 일주일 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30회를 맞이 한 만큼,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들로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요, 총 관객수 1만 700여 명으로 관객수도 늘고, 영화의 내용과 영상도 훌륭한 […]
[경향신문] 별별시선_나는 아빠다 우리대학교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 [경향신문] 평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02059575&code=990100
[경향신문] 별별시선_나는 아빠다 우리대학교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 [경향신문] 평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02059575&code=990100
[경향신문] 별별시선_나는 아빠다 우리대학교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 [경향신문] 평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02059575&code=990100
바야흐로 21세기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3,400만 명을 넘어 꾸준히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바일 분야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은 특화된 교육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해 미래 모바일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미래사회 모바일산업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님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