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캠퍼스를 걷다가 주황색 카드 케이스 목걸이를 매고 다니는 학생들을 본 적 있나요? 모든 학생들이 가지고 다니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학생증도 아닌 듯 하고… 매번 높은 경쟁률에 자리가 모자르고, 만화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스쿨의 많은 작품들이 탄생한다는 바로 그 곳! 청강의 자랑 CCRC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알고있지만 잘모르는 CCRC의 진실! 그동안 애매하게 알고있던 CCRC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CCRC의 자세한 내용을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모두들 필독! ‘CCRC (청강창조센터, Chungkang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지난 3월 25일 수요일 저녁 9시 청강대 기숙사, 청강학사와 비전학사에 요란한 비상벨이 울렸다. 긴박한 분위기 속, 기숙사생들은 일제히 에듀플렉스 쪽으로 향하는 숨 가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5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기숙사생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을까? 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이 사건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였다. […]
지난 3월 25일 수요일 저녁 9시 청강대 기숙사, 청강학사와 비전학사에 요란한 비상벨이 울렸다. 긴박한 분위기 속, 기숙사생들은 일제히 에듀플렉스 쪽으로 향하는 숨 가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5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기숙사생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을까? 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이 사건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였다.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