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프랑스에서 즐겨먹는 닭요리에 도전해봤습니다. 오늘의 프랑스요리를 담당하실 교수님은 청강대의 노재승 교수님 이십니다! 자, 먼저 꼬꼬뱅에 필요한 재료준비를 해줍니다. 꼬꼬뱅에 필요한 메인 재료! ‘닭’ 입니다! 닭은 뼈를 자르지 마시고, 관절을 잘라주시면 청강대 학생들처럼 쉽게 손질할 수 있답니다! 닭 손질이 끝나면 소금물에 담구어 염지를 해줍니다. 자! […]
드디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프랑스에서 즐겨먹는 닭요리에 도전해봤습니다. 오늘의 프랑스요리를 담당하실 교수님은 청강대의 노재승 교수님 이십니다! 자, 먼저 꼬꼬뱅에 필요한 재료준비를 해줍니다. 꼬꼬뱅에 필요한 메인 재료! ‘닭’ 입니다! 닭은 뼈를 자르지 마시고, 관절을 잘라주시면 청강대 학생들처럼 쉽게 손질할 수 있답니다! 닭 손질이 끝나면 소금물에 담구어 염지를 해줍니다. 자!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나와 몇몇 대기업들이 그렇게 키운 부를 마치 나의 것처럼 생각한다. 진짜 그럴까? 그건 그들의 돈일 뿐이다. 사실 1인당 국민 소득 몇만 달러라는 이야기도 공허한 숫자놀음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돈이다. 유치원생도 아는 진리인데, 많은 이들이 자주 잊어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5205315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나와 몇몇 대기업들이 그렇게 키운 부를 마치 나의 것처럼 생각한다. 진짜 그럴까? 그건 그들의 돈일 뿐이다. 사실 1인당 국민 소득 몇만 달러라는 이야기도 공허한 숫자놀음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돈이다. 유치원생도 아는 진리인데, 많은 이들이 자주 잊어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52053155&code=990100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스쿨입니다. 요즘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체육대회준비가 한창인데요. 학생들의 승리를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학교가 정말 활기찬 것 같습니다. 최근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1학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 하기위한 비전특강을 진행 하였는데요. 이번 비전특강은 취업정보센터에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도움을 주시는 황주란 선생님께서 강의를 진행 해주셨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스쿨입니다. 요즘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체육대회준비가 한창인데요. 학생들의 승리를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학교가 정말 활기찬 것 같습니다. 최근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1학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 하기위한 비전특강을 진행 하였는데요. 이번 비전특강은 취업정보센터에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도움을 주시는 황주란 선생님께서 강의를 진행 해주셨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 […]
안녕하세요. 씨네별 소극장에서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인 두회사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와 스티브잡스와 더불어 성장한 픽사의 작품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째 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두 번째 주는 픽사의 작품들로 총 2주에 걸쳐 10편의 영화가 씨네별에서 상영됩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시자로 일본 […]
안녕하세요. 씨네별 소극장에서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인 두회사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와 스티브잡스와 더불어 성장한 픽사의 작품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째 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두 번째 주는 픽사의 작품들로 총 2주에 걸쳐 10편의 영화가 씨네별에서 상영됩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시자로 일본 […]
안녕하세요. 씨네별 소극장에서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인 두회사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와 스티브잡스와 더불어 성장한 픽사의 작품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째 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두 번째 주는 픽사의 작품들로 총 2주에 걸쳐 10편의 영화가 씨네별에서 상영됩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시자로 일본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만화 <지슬>은 영화 <지슬>과 똑같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장면을 묘사하지만 김금숙 작가의 수묵 담채는 많은 정보가 숨겨있다. 영화를 기억하지 않으면 남자 뒤에 구겨진 여자 시체는 보이지 않는다. 영화의 흑백 화면보다 만화의 흑백 화면은 더 많은 걸 감춘다. 많은 걸 감추기 때문에 차분하다. 영화의 매력 중 하나였던 농담 역시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다. 학살의 장면도 […]